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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스타일

더욱 힙해진 트렌치코트 트렌드 4

SPA브랜드에서 이번 시즌엔 어떤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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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민감한 SPA브랜드에서 이번 시즌엔 어떤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는지 모아봤다. 

하트 댄스
올봄 더욱 힙해진
트렌치코트를 만나보자!

#숏 트렌치

후드, 티셔츠, 재킷, 카디건에 이어 트렌치코트도 짧은 기장이 대세일 전망이다.


자라도 숏 트렌치 대열에 합류했다. 널찍한 소매와 긴 소매, 더블 브레스티드 디테일이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낸다. 미쏘는 박시한 핏 대신 허리에 스트링을 넣어 사랑스러운 느낌을 불어넣었다. 원피스, 플리츠스커트 위에 입기 좋다. 


앤아더스토리즈에서는 슬림한 팻의 재킷 형태의 숏 트렌치를 출시했다. 더블 브레스티드이지만 딱 붙는 핏과 살짝 솟은 어깨 라인이 상체를 슬림해 보이게 한다. 


#오버사이즈

숏 트렌치와 함께 여전히 인기가 높은 오버사이즈 롱 트렌치코트! 살짝 크거나 어중간한 기장을 선택하기보다는 과감하게 크고 긴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되레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다.


포멀한 오피스룩을 즐겨 입거나 클래식한 디자인을 찾는다면 망고의 더블 브레스티드 트렌치를, 캐주얼하면서 몸에 흐르듯 떨어지는 루즈핏 코트를 선호한다면 자라를 가보길. 


레트로 무드의 체크 패턴으로 힙한 느낌이 더해진 의 루즈핏 코트도 매력적이다. 후줄근한 티셔츠 위에 툭 걸쳐 입기만 해도 화사한 체크 패턴이 얼굴을 환하게 밝혀준다.


#싱글 버튼

맥코트처럼 깔끔한 싱글 버튼 트렌치코트가 대거 출시됐다. 유행을 타지 않는 데다가 벨트를 무심히 허리에 감아 메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슬림핏을 겟할 수 있다. 


스파오의 싱글 버튼 트렌치코트는 그레이 글렌 체크 패턴이 더해져 도회적인 느낌을 낸다. 에잇세컨즈는 가벼운 화섬 소재로 만들어져 바디라인이 은은하게 비치는 싱글 코트를 출시했다. 한여름까지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지오다노에서는 좀 더 클래식한 무드의 싱글 코트를 만날 수 있다. 무릎 아래 넉넉히 덮는 기장과 여유 있는 오버핏으로 시크한 느낌을 물씬 풍긴다. 후드 등 다양한 이너를 매치하기에도 편하다.  


#퍼프 슬리브

한껏 부분 퍼프 슬리브는 올해 패션업계를 장악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H&M에서는 트렌치코트에 과장된 퍼프 슬리브로 포인트를 줘 멋스러운 오버 핏을 선사한다. 널찍한 피크트 라펠이 얼굴을 갸름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금속 아일릿이 있는 와이드한 탈부착식 벨트로 허리선을 잡으면 부해 보이는 느낌을 줄여 데일리로 입기 좋다. 


에잇세컨즈에서는 차분한 컬러감에 백 플리츠 디테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슬랙스, 블라우스, 셔츠 등 포멀한 아이템과 코디하기 좋다.

사랑의 총알

By.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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