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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블유’ 임수정·이다희·전혜진, 걸크러쉬 오피스 STYL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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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이 드라마, 스타일 한번 시원시원하다.



요즘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의 주인공 임수정, 이다희, 전혜진이 매회 쿨내 진동하는 스타일리시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캐릭터의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닮은 듯 다른 걸크러쉬 패션, 환불 메이크업 저리 가라 할 정도의 임팩트 강한 메이크업이 특징이다.

TV시청

‘어제도 그 옷, 오늘도 이 립스틱’


이 고민이라면 

‘검블유’ 속 세 주인공의 스타일을 참고해보자!


임수정's LOOK

심플하지만 이지적인 분위기의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배타미(임수정 분)의 룩을 참고해보길!

시그니처 아이템인 블라우스셔츠로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추구하는데 나름의 스타일링 공식이 있다. 


여리여리한 몸매를 강조하면서 보호 본능까지 자극하는 루즈핏의 블라우스를 입고, 하이웨이스트 하의를 매치해 키가 커 보이도록 연출한다.


반사판이 필요 없는 밝고 화사한 컬러의 블라우스를 택하는 것도 요령이다. 여기에 팬츠는 블랙, 브라운 등 톤 다운된 컬러로 무게를 잡아줘 시크미를 끌어올린다.

사랑스러운 매력은 원포인트 립 메이크업으로 완성한다.


임수정은 각 잡힌 슈트에 코랄 한 방울을 톡 떨어트린 듯한 도발적인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줘 센 언니에 등극하는가 하면, 러블리한 코랄 립으로 웜톤들을 주목시키기도 한다.


쿨톤과 웜톤을 넘나드는 피부 톤 덕분에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코랄 레드 립을 찰떡같이 소화한다.

부끄러움

이다희's LOOK

화려한 스타일로 색다른 오피스룩을 연출하고 싶은 날엔 차현(이다희 분)의 룩을 참고해보는 것이 좋겠다. 네온 컬러나 레트로 아이템, 화려한 패턴, 시스루까지 가볍게 소화해내고 있으니 말이다.

이다희는 극중 자유로운 분위기의 오피스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프리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패턴도 화려한데 레이스까지 더해져 있거나, 풍성한 프릴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데 시스루 소매로 섹시미까지 한 스푼 더해주는 식이다.


스타일링 폭이 넓어 자칫 촌스럽거나 과해 보이지 않을까 싶지만!

차분한 헤어스타일이 스타일링의 무게를 잡아준다.


밝고 영한 느낌의 오피스룩이지만, 단아함의 대명사 ‘로우 포니테일’을 연출함으로써 화려한 분위기를 다소 절제시켜주는 것이다.

의지왕

전혜진's LOOK

남다른 포스를 어필해야 할 미팅이나 회의를 앞두고 있다면, 극중 송가경(전혜진 분)의 란제리룩을 참고해봄이 어떨까!

전혜진은 부드러운 실루엣의 옷보다는 어깨 패드로 각이 잡히거나 더블 버튼 재킷을 선보이는 편이다. 


부담스럽지 않게 적당히 핏되는 슬림한 실루엣을 택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린다.


성숙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전해주는 레이스 디테일의 슬리브리스를 이너로 매치해 캐릭터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슬릭한 단발머리는 도회적이면서도 차가운 이미지를 어필하는 데 한몫한다.


특히 모발 끝이 가지런히 정돈되지 않은 러프 컷의 느낌을 풍기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오히려 란제리룩과 만나면서 내추럴함보다는 송가경의 걸크러쉬 매력으로 비치고 있다.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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