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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에이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박민영, 러블리 귀걸이&목걸이 스타일링

설렘 지수 높여주는 귀걸이&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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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 여신 박민영이 매주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안기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목해원 역에 분한 박민영은 매회 다양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러블리 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높이고 있다. 

때론 시크하게, 때론 우아하게!


장면마다 박민영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게 해준 화제의 주얼리들을 정리해봤다.

입술츄

로맨틱한 디자인의 귀걸이, 목걸이를 찾는다면 박민영의 러블리 주얼리 스타일링을 참고해보길♥


#1 시즌 리스 트렌디한 드롭형

지난 1`7일 방송된 6회에서 박민영은 부드러운 크림 컬러 코트와 실키한 블라우스로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조엘 페를리나 이어링’을 곁들여 페미닌한 무드를 끌어올렸다.


이처럼 미니멀하면서도 엣지 있는 디자인의 드롭 이어링은 시즌 리스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여리 여리한 체인의 움직임이 강조돼 러블리 룩의 분위기를 살려준다. 


#2 여리 여리한 데콜테 라인

6회에서 박민영은 넥 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블링 블링한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줬다. 


움직일 때마다 목걸이의 여리 여리한 체인이 화사하게 빛을 내며, 매끈한 데콜테 라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민영이 착용한 목걸이는 ‘조엘 페를리나 네크리스’다. 미니멀한 링크 유닛과 모거나이트 핑크, 화이트 스톤이 믹스 매치 돼 로맨틱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3 웜톤 착붙 이어링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첫 회부터 화제를 모았던 제이에스티나의 ‘핑크몬드 이어링’도 빼놓을 수 없다. 


핑크빛 주얼리가 박민영의 웜톤 피부를 더욱 화사하게 밝혀줬다.


모거나이트 핑크 큐빅(0.7ct 사이즈)을 6발 프롱에 세팅해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귀걸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얼굴형에 상관없이 잘 어울린다. 


#4 데일리룩 포인트

박민영은 턱 끝까지 오는 터틀넥을 입고 주얼리로 포인트를 줘 겨울철 데일리룩의 무게감을 쏙 빼기도 했다. 


정교하게 세팅된 별 모양의 펜던트와 엔틱한 바게트컷 스톤이 조화를 이루는 제이에스티나의 ‘루체르나 이어링’이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 덕분에 밋밋하고 고루한 데일리룩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5 어려 보이는 스터드형

갸름한 계란형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 스터드형 귀걸이는 제이에스티나의 ‘마리벨 이어링’이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물방울 펜던트가 세련되면서 우아한 감성을 자아냈다.


귓볼에 밀착한 스터드형 귀걸이는 얼굴이 길어 보이지 않게 하면서 볼륨감을 주기 때문에 어려 보이는 효과를 겟할 수 있다. 

부끄러움

By.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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