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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 핑크 VS 쿨 핑크, 인생 핑크 찾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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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바야흐로 핑크에 사로잡히게 되는 계절이다. 하늘 아래 같은 핑크는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핑크 립은 무궁무진한데, 내 피부 톤에 딱 맞는 핑크 립은 대체 무엇일까!?

트리플댄스

톤 궁예가 필요한 이 시점,
웜톤, 쿨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톤팡질팡’을 위해

웜톤에게 착붙하는 핑크,
쿨톤 사이에서 핫한 핑크 립들을 모아봤다.
건배

청순한 코랄 핑크부터 강렬한 핫핑크까지! 신상템, 베스트템들만 모았으니 인생 핑크 립 제품을 한번 찾아보자.


1

먼저 최근 신상템을 선보이자마자 립 덕후들의 관심이 뜨거운 디어달리아에서 2가지 컬러를 픽해봤다. 

립스틱의 발색력과 틴트의 지속력을 고루 갖춰 지난가을 출시 이래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벨벳 립 무스가 새로운 컬러를 선보였다. 생기발랄한 봄 웜톤, 우아한 가을 웜톤까지 아우르는 ‘구아바’는 어떤 원피스와도 꿀케미일 듯하다.


쿨톤이라면 채도 높은 마젠타 핑크 컬러의 ‘벌스데이’를 놓치지 말자. 수분 막이 코팅돼 각질 부자들이 환영할 만한 수분 베일 틴트다. 여기에 신비로운 반짝임은 덤! 선명한 컬러가 여름 쿨톤, 겨울 쿨톤에 제격이다. 피부에 조명을 켠 듯 쨍한 포인트 컬러를 찾는다면 강추다.


2

봄봄한 립 컬러를 논하는 데 입생로랑이 빠질 수 있나!

웜톤에게 추천하는 핑크는 바이닐 틴트의 412 로즈믹스다. 복숭아를 머금은 듯 사랑스러운 핑크가 매력적이다. 입술을 감싸는 크림 베이스가 환절기 건조한 입술을 매끈하고 촉촉하게 해준다.  


입술에 닿는 순간 스르르 녹으면서 착붙하는 루쥬 볼림떼 립스틱도 환절기에 바르기 좋다. 특히 49호는 쿨톤으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푸시아 핑크 컬러다. 한여름까지 원 포인트로 바르기 좋다. 


3

가성비 장인, 페리페라에서는 포근하고 따스한 느낌의 핑크 립들을 만날 수 있다.

로즈 브라운, MLBB 계열은 웜톤이 데일리로 찾는 가장 무난한 컬러다. 특히 에어리 벨벳 립스틱 6호는 그러데이션으로 바를 경우 그야말로 꽃잎이 물든 듯 사랑스러운 수채화 발색을 겟할 수 있다.   


에어리 벨벳 틴트 5호는 쿨 핑크 입문자에게 딱 좋은 컬러다. 퍼플 한 방울을 톡 떨어트린 로지 핑크 컬러인데 웜톤, 쿨톤을 딱히 가리지 않아 활용도가 높다. 


4

보기만 해도 시원시원한 형광 핑크를 찾는다면 로레알 파리의 시그니처 틴트를 주목해보길.

쿨내를 폴폴 풍기는 114호 시그니처 핑크는 MLBB가 지겨워진 이들에게 강추다. 덧바를수록 진한 레드 립의 느낌까지 낼 수 있고, 인상을 또렷해 보이게 한다.


121호 시그니처 로즈는 벽돌색에 가까운 차분한 톤이다. 웜톤이라면 계절과 상관없이 데일리로 바르기 좋다. 풀 립보다는 그러데이션을 바를 때 화사하고 봄봄한 느낌이 더하다는 점! 


5

오는 29일 출시 예정인 디올의 신상, 스텔라 샤인 립스틱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는 두 컬러를 꼽아봤다.

662호는 생기 넘치는 코럴 핑크 컬러다. 덧발라도 과해지지 않는 자연스러운 데일리 핑크다. 은은한 펄이 함유돼 과하지 않게 은은한 생기를 더할 수 있다.  


푸시 핑크 976호 비 디올은 촉촉하면서도 채도 높은 선명한 핫핑크를 선사한다. 덧바를수록 입술의 볼륨감을 끌어올려 주는 글로시한 광택감은 가히 독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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