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타일에이드

제대로 발라야 효과 있다! 선크림 바르는 법 7

스타일에이드

39,4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By. 이소희 


자외선 차단 효과를 톡톡히 보려면 선크림을 무턱대고 그냥 발라선 안 된다. 


언제, 어떻게, 얼마나 발라야 효과를 볼 수 있는지 선크림에 관한 뷰티 팁 7가지를 정리해봤다. 

아이스크림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Q1.

지난여름에 썼던 선크림을 또?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개봉 후엔 유통기한이 짧은 편인 선크림은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지난여름에 썼다가 남겨둔 선크림을 무심코 꺼내 발랐다간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한 경우, 피부 트러블에 시달리게 될 수도 있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사용 전에 유통기한을 꼭 확인하자. 보통 용기 하단에 유통기한이 표기돼 있으며, 개봉 후엔 12개월 내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층이 분리됐거나 악취가 나는 경우엔 버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버리는 것이 아깝다면 아래 영상에서처럼 테이프 자국이나 가죽 얼룩을 지우는 데 활용해보길! 



Q2.

언제 바르는 게 좋을까?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밖에 나서자마자 내리쬐는 자외선을 피하려면, 선크림을 외출 직전 바르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외출하기 최소 15~30분 전에는 발라줘야 한다. 피부에 미리 충분히 흡수시켜줘야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 장시간 외출하는 중엔 2시간마다 한 번씩 덧발라주는 것도 중요하다. 



Q3.

얼마나 발라야 할까?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지나치게 적게 발라도, 많이 발라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많이 바르면 겉돌거나 밀려서 자외선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정량을 정해진 시간마다 자주 덧바르는 것이 좋다. 


유기 자차는 너무 조금 바를 경우 자외선을 흡수해 열에너지로 바꿔주는 성분이 부족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500원 동전 크기 정도, 티스푼 1개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선크림을 바를 땐 얼굴 가장자리를 놓치기 일쑤다. 구석구석 꼼꼼히 바르는 것이 중요하므로 얼굴 바깥부터 바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방법이다. 



Q4.

자외선 차단은 얼굴만?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자외선에 노출되는 부위는 얼굴뿐만이 아니다. 머리카락, 두피는 그야말로 ‘직사광선’이 닿는 부위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된 두피는 열이 오르면서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각종 트러블과 탈모를 유발하게 된다. 열에 취약한 모발 역시 케라틴 단백질이 손상돼 손상되기 쉽다.

알터에고, 미라클 보타닉 인퓨전, 6만 5000원, 250ml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헤어 스프레이를 활용해보자. 알터에고의 헤어 미스트 ‘미라클 보타닉 인퓨전’은 두피 트러블 케어, 모발 뿌리 볼륨 업, 자외선 차단까지 3 in 1 멀티템이다. 


두피의 열감 자체를 내리고 싶다면 휴대 간편한 스프레이 타입의 피토더마 ‘티테라피 두피팅처’를 추천한다. 열 오른 두피를 진정해주고 피지 분비를 조절해준다. 상쾌한 허브향이 눅눅한 정수리 냄새까지 잡아준다.



Q5.

입술도 자외선 차단이 꼭 필요할까?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입술은 선 케어에 소홀하기 쉬운 부위 중 하나다. 피부가 얇은 입술은 특히 자외선 차단에 취약하다. 

뉴트로지나, 립 모이스춰라이저, 4400원, 4g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가 없어 입술 톤이 칙칙해질 수 있고, 주름이 더욱 늘어나게 되는 등 ‘노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립 제품을 바르기 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립밤을 얇게 바르는 습관을 길러보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뉴트로지나의 ‘립 모이스춰라이저’ 립밤은 얇게 펴 발리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사계절 쓰기 좋은 가성비 갑템이다.



Q6.

얼마나 자주 바르는 게 좋을까?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야외 활동 시 SPF 30~50의 자외선 차단제는 2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줘야 한다. 땀이 많거나 물놀이를 할 땐 더 자주 덧발라주는 것이 좋은데.


메이크업 위에 덧바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자녹스, 파우더리 코튼 썬스틱, 1만 3000원, 20g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베이스를 덧바르거나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의 선스틱을 휴대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자녹스의 ‘파우더리 코튼 썬스틱’은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부담 없는 파우더리한 타입이라 덧바르기 좋고, 손에 묻히지 않아도 몸 전체에 바르기 좋다. 끈적임이 적어 모래사장에서도 굿굿! 



Q7.

선크림은 클렌징 하지 않아도 된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선크림은 기초템이 아니다.


자는 동안 노폐물과 뒤엉키거나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유분기가 있는 선크림의 경우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깨트릴 수도 있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선크림만 바른 날에도 모공 속까지 딥한 클렌징은 필수다. 또한 몸에 바른 경우에도 꼭 클렌징하는 습관을 기르자.

무지 오케이

출연=서연수

작성자 정보

스타일에이드

톡 쏘는 스타일

    실시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