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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보람 있는 봄 신상 에디션.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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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본격, 지갑 털리는 시즌이다. 


칙칙하고 톤 다운된 컬러들 일색이던 겨울도 서서히 지나가는 이맘때, 뷰티 업계에서는 코덕들의 텅장을 유발하는 ‘봄 신상 에디션’을 대거 선보인다.  

매우 감동

올봄엔 어떤 신상들이 출시되자마자 코덕들을 설레게 하는지! 


한 에디션들을 모아봤다.  


#1 꽃잎을 물들인 듯 봄봄한 ‘핑크 페탈’ 

이번 디어달리아 봄 신상 에디션은 그야말로 ‘봄봄’ 하다. 대리석 패턴에 핑크 달리아 꽃의 화사한 컬러를 적용한 핑크 마블 패키지는 그야말로 인싸템 각이 아닐 수 없다.  


구성도 알차다. 베이스, 치크, 립 메이크업까지 꽃잎이 물든 듯 환상적인 핑크 페탈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블루밍 에디션은 공기처럼 가벼운 포뮬러로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채워주는 ‘쿠션 파운데이션’부터 매트한 페일 핑크 블러셔와 글래머러스한 골드 펄의 로지 컬러 블러셔가 함께 들어 있는 ‘듀얼 팔레트’, 개개인의 피부 톤에 맞게 생기 있는 립 컬러로 바뀌는 ‘블루밍 밤’, 식물성 유기농 오일과 항산화 효능을 담은 ‘립 에센스’까지 4종 구성이다.  


ONE PICK 

스킨 파라다이스 퓨어 모이스처 쿠션 : 꽃잎 모양의 루비셀 퍼프로 코 옆, 눈 밑까지 얇고 뭉침 없이 바를 수 있다. 과하지 않고 은은한 광채가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준다. 오랜 시간 다크닝 없는 화사함도 일품!  



#2 눈 녹는 봄을 닮은 싱그러운 ‘코랄&마차’ 

나스의 2019 스프링 컬렉션은 겨울이 지나 눈이 녹기 시작하면서 드러나는 숲에서 영감을 받아 싱그러운 색감들을 쏟아부었다. 


지난 2018 오르가즘 컬렉션의 인기템 ‘립밤’과 함께 베스트셀러들을 한 데 모은 ‘블러쉬’, 리미티드 한정 ‘아이섀도’ 등 실용적인 구성에 독특한 색감을 더한 구성이 돋보인다.  

3색 블러쉬는 어떻게 블렌딩 하느냐에 따라 피부 톤을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다. 립밤은 자외선 차단 지수(SPF 10)를 겸비해 데일리템으로 제격이며, 녹차 덕후의 소장욕을 자극하는 아이섀도는 부드러운 벨벳 제형으로 발색력 또한 우수하다.  


ONE PICK

모자이크 글로우 블러쉬 파이어클레이 : 나스의 베스트셀러인 하이라이터, 블러쉬, 브론저가 하나에 담긴 한정판이다. 고루 섞으면 올봄 대세 컬러인 ‘코랄’ 블러셔도 겟할 수 있으니 4 in 1 템이나 다름없다.



#3 ‘무지개’를 닮은 생동감 넘치는 컬러  

지방시는 무지개에서 영감을 받아 풍성한 색감이 특징이다.


립스틱과 블러셔는 오렌지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돼 상큼한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블루, 그린 컬러와 데일리로 자꾸만 손이 갈 것 같은 말린 장미 아이템도 함께 출시됐다.  

크리미한 오렌지 립 ‘르 루즈’, 입술 톤에 맞춰 자연스러운 오렌지 립을 만들어주는 ‘멀티 루즈 퍼펙토’, 오렌지&장미 무드의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 ‘프리즘 블러쉬’, 아이섀도와 아이라이너가 함께 발색하는 ‘듀얼 라이너’, 푸른 밤하늘의 색을 품은 네일 폴리쉬 ‘르 베르니스’까지 총 5종이다.  


ONE PICK

프리즘 블러쉬 : 웜 핑크와 쿨 핑크가 한데 들어 있는 #N02 LOVE, 오렌지 과즙미 뿜뿜하는 #N10 POWER 모두 올봄 자꾸만 손이 갈, 봄봄한 컬러 구성이다. 은은한 펄 입자가 들어 있어 하이라이터로 쓰기에도 좋다.  



#4 2019 트렌드 컬러 ‘리빙 코랄’ 완전 정복  

매해 세계적인 색체 전문 기업 ‘팬톤’과 리미티드 콜라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VDL.


올해는 2019 트렌드 컬러로 선정된 ‘리빙 코랄’을 중심으로 실용적인 아이템들을 출시했다.  

‘아이섀도 팔레트’는 아시아 여성들을 위해 엄선한 12색의 컬러로 구성돼 지난달 출시되자마자 핫한 잇템이다. 벨벳 제형으로 높은 지속력을 자랑하는 ‘립스틱’, 수채화 발색을 선사하는 ‘리퀴드 치크’는 봄철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에 딱이다. 자신의 피부 톤에서 딱 반 톤 밝혀주는 ‘톤 업 쿠션’은 화사한 플라워 블라우스나 샤랄라한 원피스를 입을 때 제격일 듯!  


ONE PICK

벨벳 블러 프라이머 : 에센스처럼 발려 얇고 실키한 코팅막이 메이크업 전, 피부 결을 고르게 잡아준다. 빛을 산란시켜 자연스럽게 톤업해주기 때문에 파운데이션 2 : 프라이머 1로 섞어 바르면 꿀 베이스를 겟할 수 있다. 


하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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