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타일에이드

텅장주의! 픽하고 싶은 SPA 브랜드 신상템 비교.zip

스타일에이드

14,95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By. 이재은


춥던 날씨가 누그러들기 시작하면 패피들은 설레기 마련이다. 지금이야말로 봄 신상을 쇼핑하는 데 적기이기 때문이다.


브랜드마다 개성 넘치는 신상템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셔츠부터 팬츠, 원피스, 재킷까지 트렌드에 꼭 맞춘 신상템들을 선보인 SPA 브랜드들을 모아봤다. 봄 신상 쇼핑 전, 참고해보길! 


#셔츠

버쉬카는 버튼이 달린 샌드 컬러의 셔츠와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셔츠를 출시했다. 두 셔츠 모두 카우보이 느낌으로, 이번 시즌 인기를 끌고 있는 웨스턴 부츠와 찰떡궁합이다.


자라의 포켓 셔츠는 비비드한 컬러감과 뉴트로 무드가 일품이다. 같은 컬러의 팬츠와 매치해 슈트룩을 연출하기 좋다. H&M에서는 벨벳 느낌의 부드러운 V넥 블라우스를, 에잇세컨즈에서는 빈티지한 컬러에 허리 스트랩이 포인트 된 블라우스를 출시했다. 


#팬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여전히 슬랙스, 와이드, 플레어 핏 팬츠와 같은 폭 넓은 팬츠가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에잇세컨즈는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활용한 와이드 팬츠들을 출시했다. 특히 생지 와이드 데님 팬츠는 최근 떠오르고 있는 뉴트로 룩과도 딱이다.


H&M과 자라는 데일리룩에 생기를 불어 넣어줄 듯한 컬러감이 매력적이다. 특히 자라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으로 특유의 감각적인 슈트룩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버쉬카에서는 유니크한 패턴의 와이드 팬츠를 만날 수 있다. 


#원피스


타이트한 슬림핏보다는 맥시하거나 루즈한 핏의 원피스를 눈여겨보자.

H&M은 은은한 컬러감의 엠브로이더리 원피스와 작은 패턴 디테일이 돋보이는 V넥 드레스 등을 출시했다. 재킷이나 트렌치코트를 매치하기에 무난한 디자인인데다가 편안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원피스다.


자라는 비비드한 플리츠 원피스를 많이 선보였다. 에잇세컨즈는 단아한 느낌의 원피스를 내놓았으니 참고하길.


#봄 재킷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슈트 룩이 대세다. 봄 재킷이 필요하다면 깔끔하게 똑 떨어지는 슈트 재킷을 먼저 살펴볼 것!

강렬한 컬러가 더해진 슈트 재킷을 사고 싶다면 '자라'가 답이다. 밋밋한 데일리룩에 툭 걸쳐주기만 해도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그에 반해 에잇세컨즈는 차분하고 심플한 싱글 버튼 재킷을 출시해 높은 활용도를 자랑했다. H&M은 전체적으로 뉴트럴 계열의 브라운 컬러 재킷들을 대거 출시했으니 참고하자. 


클래식한 슈트 스타일보다는 웨어러블한 데일리룩을 즐긴다면, 버쉬카의 바이커 재킷이 제격이다. 봄의 경쾌한 무드와 잘 어울리고 뉴트로 트렌드와도 꼭 맞다.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