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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밑 바를 때 주의! 냄새 독특한 화장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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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효과만 좋다면 향기가 뭐 중요한가’라는 생각은 

이 화장품들을 써본 후 달라질 수 있다. 


코덕들 사이에서도 ‘향기’로 

호불호 갈리는 화장품들을 꼽아봤다.  

끝없는 덜덜
효능에 대해서는 호평이 쏟아지지만, 
(냄새로 표현하고픈) 특유의 향기에 대해선
개개인의 취향을 타는 화장품들이다.

출처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록시땅 제공

7가지 식물 유래 성분과 오가닉 이모르뗄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크림이다. 


이모르뗄은 꺾어도 시들지 않아 불멸의 꽃이라 불리는데 록시땅의 대표 안티에이징 성분이다. 


탄력 개선에 효과적! 오일 함유량이 높은 편이고 영양감 충만한 크림이라 노화가 고민이거나 건조한 이들에게 안성맞춤. 


약초, 풀, 기름 VS 천연 아로마테라피



출처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꼬달리 제공

탁월한 미백 효과를 자랑하는 유기농 세럼이다. 


포도나무 줄기 수액에서 추출한 미백 성분 ‘비니페린’을 함유하고 있어 애칭도 ‘포도의 눈물’이다. 다크 스팟을 케어, 전체적인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리해준다. 


피부 타입이나 계절 관계없이 사용할 만한 묽은 에센스 제형이다. 촉촉하고 가볍고 흡수 빠르다. 


식물 줄기, 꼬릿꼬릿 VS 싱그러운 풀내음



출처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시오리스 제공

꾸덕한 고농축 제형이지만 발림성, 흡수력 무엇 하나 놓치지 않는 크림이다. 정제수 대신 유기농 매실수(75%)를 사용한 점이 특징. 


독특한 냄새의 원인은 비정제 그린 타마누 오일(5%) 때문인데 진정 및 피부의 상처, 트러블 개선에 효과적인 성분이다. 울긋불긋 민감해진 피부의 손상된 장벽을 튼튼하게 회복해준다. 


pH 5의 약산성이라 민감러에게 강추! 


찜질방, 한약 VS 고소한 한방 향



출처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어반디케이 제공

다음은 메이크업 픽서 계 강자 어반디케이 오일 프리(Oil Free) 스프레이다. 


소량만 분사해도 메이크업 고정력이 뛰어나고 땀, 피지로 인해 무너지는 메이크업을 야무지게 잡아줘 여름에 더욱 빛을 발한다. 


프로유분러라면 안 써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쓴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유명템이다. 


그러나 별 하나를 빼게 만드는 것은 바로 ‘향’.


한약, 침, 계피 VS 금세 사라지므로 신경 안 쓰임



출처그래픽=계우주 기자, 사진=SK-II 제공

마지막은 갈락토미세스를 함유한 원조, SK-II의 효자템인 피테라 에센스다.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이 들어 있는 천연 바이오 원료 ‘피테라’가 90% 이상 담겼다. 그래서 발효액 특유의 냄새가 진하다. 


피부 톤을 맑고 투명하게 가꿔주며 진정 효과도 뛰어나 세안 후 퍼스트 에센스로 쓰거나 화장솜에 듬뿍 적셔 진정 팩으로 활용하면 굿굿! 


꾸릿, 시큼, 막걸리 VS 신뢰 가는 발효 냄새


리본

호불호가 갈린다는 것은

누구에겐 제대로 취향 저격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니

섣부른 판단은 말자.


호기심이 동한다면 모쪼록 손이 아닌 코부터 대보길.

돌처럼 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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