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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에 한 번쯤은 써봐야 할 유명 보습템 5

스타일에이드 (Sponsored by.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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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주름, 각질, 모공, 안색, 트러블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이 한 번에 닥치는 간절기다. 


이맘때 피부가 푸석푸석 생기를 잃는 이유는 겨울을 나며 지쳐버린 피부를 채 회복하지도 못했는데 한낮 기온이 부쩍 오르고 낮밤의 기온 차가 심해지면서 피부가 갈팡질팡하기 때문이다.


이런 다양한 피부 문제를 해결하고 간절기를 무사히 나기 위해서는 어떤 처방이 필요할까?

시무룩

피부 문제의 근원은 ‘수분 부족’이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다양한 피부 자극에 대처하지 못하고 쉽게 예민해진다. 그래서 건조하고 기온 차가 심한 간절기엔 피부 속 수분을 꽉 잡아주는 것이 관건다.  


그래서 스타일에이드가 다양한 피부 고민을 안고 있는 코덕들의 인생 수분템으로 꼽히는 5종을 모아봤다. 

짝짝짝
간절기에 특히
인기가 높아지는 잇템들이니
한 번도 써보지 않았다면
꼭 테스트해보자!


#1

기초를 넘어선

기능의 ‘수분 에센스’


뭘 발라도 바를 때뿐인 일시적인 보습 때문에 고민이라면, 라네즈의 효자템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가 답이다. 단순히 피부 겉에 수분을 덧바르는 기초템이 아닌, 피부의 수분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3단계의 보습 메커니즘이 작용하는 기능성 보습템이다.


그린 미네랄 워터로 피부 속부터 수분을 충전해주는 1단계 '수분 충전', 워터 지퍼 시스템으로 충전된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2단계 '수분 잠금', 마지막으로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가든 크레스가 피부 속 유해 성분을 정화해 피부를 맑게 해주는 3단계 '피부 정화'까지 거치고 나면, 푸석하고 건조해지는 간절기 피부에 최적의 보습을 줄 수 있다. 

봄, 여름에 바르기 좋은 산뜻하고 촉촉한 제형이다. 속건조를 호소하는 건성 피부에게도, 유분기는 질색하는 지성 피부에게도 딱 적당한 사용감이 아닐 수 없다. 

출처최지연 기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산뜻하게 보습해줘 다음 단계의 스킨 케어나 베이스 메이크업이 밀림 없이 착붙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고 강추!  

에센스를 바르고 1시간 뒤 피부는 번들거림 없이 촉촉함을 쭉 유지했다. 바르는 순간만 촉촉한 게 아니라 보습 메커니즘 덕분에 수분이 오래 지속한 모습이다. 유분 수치도 소폭 오르면서 유·수분 밸런스를 균형 있게 맞춰줬다.


무엇보다 눈에 띄게 맑아진 피부가 유명템이 왜 유명템인지를 말해주는 듯하다. 푸석하고 건조해진 간절기 피부에 진짜 보습이 필요하다면, 기능의 수분 워터뱅크 하이드로 에센스 강추! 



#2

각질 제거와 보습을

동시에 해주는 ‘립 마스크’


보송보송 벨벳 립과 지속력 최강인 매트 립이 대거 쏟아지는데 입술이 견뎌내질 못한다면 주목하자.


미팩토리의 ‘몬스터 2단 입술 패치’는 각질 제거와 함께 보습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장정이다. 녹차, 오미자 등 식물성 보습 성분이 풍부하며, 촉촉하고 시원한 하이드로콜로이드겔 패치가 입술의 각질들을 토닥여준다. 

고마쥬 타입의 골무와 에센스를 함유한 패치로 구성돼 있다. 시원시원하게 벗겨져 나가는 각질은 보고만 있어도 개운하다. 입술에 자극이 덜해 민감러도 사용하기 좋고, 다양한 모양의 겔 패치가 팩 하는 동안 지루함도 덜어준다. 


얼굴 전체 보습 관리를 하는데도 입술이 유독 건조하고 부스스 각질이 일어난다 싶을 때! 주 1~2회 꾸준히 해주면 인생 컬러의 매트 립도 편안하게 착붙할 수 있을 것이다. 



#3

하루의 처음과 끝은

저자극 ‘보습 클렌저’


좀처럼 피부의 민감 지수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피부 관리의 시작과 끝인 클렌징 단계를 점검해보자.


BRTC의 신박템 ‘V10 비타민 파우더 클렌징 티백’은 클렌징과 스킨케어 기능을 한 데 담아 간절기에 쓰기 좋다. 효소 입자가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는 파우더 타입의 클렌저다.

파우더 클렌저 특유의 가루 날림이나 굵은 입자와 같은 아쉬움을 줄이기 위해 티백 안에 효소 파우더를 담았다. 티백 안에는 귤껍질, 10가지 비타민 특허 성분, 비타민 C 등을 담은 효소 파우더가 들어 있다.


물을 조금 묻혀 부드럽게 롤링하면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난다. 싱그러운 귤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한다. 



#4

빠른 진정 필요할 땐

‘수분 패드’


다음은 진정과 각질 제거, 보습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더마토리의 멀티 패드다. ‘하이포알러제닉 시카 레스큐 거즈 패드’는 알레르기 테스트를 완료한데다가 멸균 거즈 패드라서 민감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진정 성분인 알란토인과 구아이아줄렌,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타나카, 자연유래 계면 활성제인 솝워트 등이 함유됐다.  

요런 작은 집게 하나가 화장품의 생명을 얼마나 연장시켜주는지 모른다. 손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아 위생적이다.


고농축 시카 에센스가 찰랑일 정도로 듬뿍 들어 있는 모습! 패드 1장을 짜면 에센스가 후두둑 쏟아진다. 리치하거나 끈적임 없이 청량하고 가벼운 제형이다. 

약간 까슬거리는 더마 거즈 면과 보들보들해 에센스를 듬뿍 머금어주는 목화 린터 거즈 면으로 나뉘어 있다. 부드러운 면은 팩하듯 사용하고, 거즈 면은 피부 결을 따라 가볍게 쓸어 거친 피부를 다독이는 데 쓰면 딱이다.



#5

언제 어디서나 촉촉하게

‘보습 스틱’


마지막 수분템은 한여름 붉게 달아오르는 피부를 간편하게 진정시켜주는 잇템이다.


이지피지의 ‘아쿠아 카밍 스틱’은 수분 함량이 50% 이상인 보습 스틱이다. 티트리잎수, 병풀 추출물이 열감이 오른 피부를 달래주고, 5가지 복합 히알루론산이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오일이 수분을 감싸고 있는 제형이라 처음엔 유분기가 다소 느껴질 수 있지만, 촉촉한 쿨링감이 매력적이다. 냉장고에 넣어뒀다 사용하면 한여름 파우치 필수템으로 등극할 것이다. 부기 완화에도 탁월하니 메이크업 전 가볍게 마사지해보길! 

풍악을 울려라

촉촉함 인정 인정.

환절기만 되면 건조하고 뒤집어지는 피부를 위해 준비하자!!


출연=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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