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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패션 속 가방, 어디꺼?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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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몽클레르, 사만사타바사, 루에브르 제공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이번엔 최근 스타들의 공항 패션에서 눈에 띈 가방들을 모아봤다!

열일
먼저 가격부터 체크

● 차은우 가방, 19만 9000원
● 제시카 가방, 25만 9000원
● 기은세 가방, 112만 원
● 서현 가방, 130만 원대
● 손나은 가방, 29만 8000원


#1 차은우 가방

지난달 17일 인천국제공항,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일정 차 홍콩 출국길.

출처펜디 제공

-브랜드 : ‘쌤소나이트 레드’ 칼로우
-가격 : 19만 9000원

출처쌤소나이트 레드 제공

차은우는 ‘펜디’의 2020 남성 리조트 컬렉션 의상을 입고 ‘쌤소나이트 레드’의 스퀘어 백팩을 포인트로 착용했다. 


얼씨룩에 이지적인 분위기를 더해준 백팩은 등판이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쿨에버 원단으로 만들어졌으며, 코듀라 원단을 사용해 무게를 줄이고 내구성을 높인 실용적인 백이다. 


노트북 수납이 가능하며, 방수 포켓, 항균 안감 포켓 등 다양한 기능성 포켓이 구성돼 활용도가 높다. 


#2 제시카 가방

지난달 18일 인천국제공항, 해외 팬미팅 일정 차 대만 출국길.

출처루에브르 제공

-브랜드 : ‘루에브르’ 삭드 루미에르 숄더백
-가격 : 25만 9000원

출처루에브르 제공

제시카는 베이직한 코트에 컬러풀한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디자이너 브랜드 ‘루에브르’의 삭드 루미에르 숄더백은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기하학적인 헥사곤 쉐입을 가진 백이다. 


부드러운 소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스트랩을 달리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3 기은세 가방

지난달 19일 인천국제공항, 화보 촬영 차 미국 하와이 출국길.

출처롱샴 제공

-브랜드 : ‘롱샴’ 르 미니 플리아쥬 뀌르 미니 탑 핸들 백
-가격 : 112만 원

출처롱샴 제공

기은세가 선보인 미니백은 롱샴이 아이코닉한 탑 핸들 백을 미니어처로 만든 2019 F/W 신상 백이다. 


짧은 착탈식 어깨끈이 포함돼 파우치부터 숄더백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4 서현 가방

지난 9일 김포공항, 화보 촬영 차 제주도행.

출처몽클레르 제공

-브랜드 : ‘캐롤리나 헤레라’ 이니셜 인시그니아 백
-가격 : 130만 원대

출처캐롤리나 헤레라 제공

서현은 올블랙 룩에 새빨간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캐롤리나 헤레라’의 이니셜인 C와 H를 모티브로 한 인시그니아 백은 캐주얼한 패딩 점퍼부터 드레시한 룩까지 폭넓게 매치할 수 있다. 


세쿼이아 가죽으로 수작업으로 제작됐으며, 스트랩 탈착이 가능하다. 


#5 손나은 가방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 해외 공연 일정 차 쿠알라룸프르 출국길.

출처사만사타바사 제공

-브랜드 : ‘사만사타바사’ 리프 토트백
-가격 : 29만 8000원

출처사만사타바사 제공

손나은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멋스러운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니크한 쉐입이 돋보인 가방은 ‘사만사타바사’의 리프 토트백으로, 내부 분할이 잘 돼 있어 실용적이며,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사이드 배색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잇백이다. 


핸들 부분에 잎사귀를 모티브로 한 유니크한 참 장식이 더해져 룩에 포인트가 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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