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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추워지자 눈에 쏙! 들어온 스타들의 부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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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부츠 하나 장만하긴 해야 하는데..’ 


장바구니에 담고 또 담기를 반복하고 있다면 스타들이 착용한 핫한 부츠들을 참고해보길! 


올겨울 유행하는 부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트렌디한 부츠들만 모아봤다. 

부끄러움

레오파드 앵클부츠 | 이번 F/W 시즌은 레오파드가 대세다. 지난 16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진이 착용한 앵클부츠처럼 화려하면서도 빈티지한 레오파드 패턴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한혜진이 착용한 부츠는 체크와 같이 다양한 패턴과 매치해도 잘 어우러진다는 게 장점이다. 레오파드 원피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트렌디한 매력이 돋보인다.


슬림한 앵클부츠 | 지난 2019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서현이 트렌디한 앵클부츠를 착용해 관심을 모았다. 잇템은 바로 새하얀 앵클부츠! 슬림한 포인트 토우에 날렵한 라인으로 모던한 느낌을 자아냈다. 안정적인 굽과 안쪽 지퍼 처리로 편안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 평소 블랙 룩을 즐겨 입는다면, 포인트가 돼줄 톤 다운된 레드 컬러의 앵클부츠에도 도전해보길. 


화이트 앵클부츠 | 최근 선미의 SNS에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부츠 역시 화이트 앵클부츠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이 부츠는 청키한 굽과 부담 없는 세미 스퀘어 토가 특징이다. 발끝부터 발목까지 흐르는 듯한 유려한 라인이 다리를 슬림해 보이게 한다. 


코듀로이 삭스 앵클부츠 | 가죽 소재의 앵클부츠에 싫증이 났다면, 계절감이 듬뿍 묻어나는 코듀로이 소재를 주목해보길. 빈티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물씬 풍길 수 있다. 경리가 착용한 부츠는 삭스 형태로 발 전체를 포근하게 감싸 유니크한 매력까지 겟할 수 있다. 포멀한 슈트부터 스커트, 캐주얼한 룩까지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누디 톤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한다.


스웨이드 앵클부츠 | 심플한 블랙 앵클부츠는 스커트, 팬츠, 아우터를 가리지 않는 마성의 잇템이다. 지난달 화보 촬영차 도쿄 출국길에 나선 구혜선도 블랙 앵클부츠를 착용했는데, 스웨이드 소재를 택해 계절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따스한 분위기의 스웨이드 소재와 시크한 느낌의 크리스탈 장식이 어우러져 럭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리본 싸이하이부츠 | 무릎 위까지 덮어주는 넉넉한 기장으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사로잡는 싸이하이부츠가 올겨울에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설리가 착용한 부츠는 9cm의 아찔한 굽 높이가 다리선을 슬림하게 잡아주고, 포근한 스웨이드, 라이크라 소재로 만들어져 혹한기에도 문제없다.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시그니처인 백 타이 디테일이 포인트 돼 밋밋하지 않다. 

별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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