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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부터 보관까지! 손쉬운 롱패딩 관리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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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By. 이재은


올 겨울 필수템 롱패딩을 쉽고 빠르게 관리하는 법이 있다.


롱패딩은 관리가 어려워 대부분 드라이클리닝을 이용하곤 하지만, 드라이클리닝은 기름을 제거하는 약품을 사용한다. 이는 자칫 오리털과 거위털에 함유된 기름기까지 제거해 보온성을 떨어트릴 수 있다. 


롱패딩을 즐겨 입는다면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할 터. 곰손도 10분 내에 할 수 있는 간단한 롱패딩 관리 팁을 소개한다. 


영상으로 보기▶


Tip

롱패딩 칼라에 묻은 화장품 지우기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얼굴 아래까지 덮는 디자인의 롱패딩은 방한 효과가 높지만 메이크업이 묻기 쉽다.


롱패딩 칼라에 화장품이 묻었다면 가성비 갑! 클렌징 티슈로 쉽고 빠르게 해결하자.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화장품 가게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클렌징 티슈, 1장이면 충분하다. 롱패딩 전체를 세탁하지 않고도 흔적 없이 깔끔하게 닦인다.


화장품이 묻은 롱패딩 칼라 부분을 클렌징 티슈로 톡톡 두들겨 닦아낸다. 클렌징 티슈의 성분이 남은 칼라 부분만 물에 씻으면 오염된 부분이 쉽게 지워진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클렌징 티슈 외에 메이크업 리무버도 화장품이나 얼룩을 지우는데 효과가 있다. 클렌징 제품이 없으면 주방 세재를 활용하자!


(단, 너무 세개 문지르면 얼룩이 번지거나, 흠집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Tip

퍼에 묻은 이물질 제거하기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롱패딩 칼라와 같이 퍼에도 이물질이 묻기 쉽다. 특히 강풍이 불거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면 퍼의 털 사이 사이에 먼지와 모래 등 각종 이물질이 얽힌다. 퍼는 습기나 열 등 주변 환경에 민감해 관리가 중요하다.


이때 준비해야 할 것은 단 3가지다. 린스, 물이 담긴 분무기와 모 간격이 넓은 도끼 빗이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먼저, 퍼에 남아있던 큰 이물질들을 탈탈 털어낸다.

-그 다음 분무기에 물과 린스를 넣어 잘 섞이도록 흔들어준다.

-물과 린스가 섞였다면 퍼에 가볍게 뿌린다.

-간격이 큰 헤어 빗으로 살살 쓸어내듯 이물질을 털어낸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미세먼지가 많은 날 외출 시, 자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에 퍼가 바람에 날려 린스의 좋은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것은 덤! 



Tip

롱패딩에 밴 냄새 제거하기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땀이 나거나, 음식점에 가면 롱패딩에 불쾌한 냄새가 배기 마련이다. 섬유탈취제를 뿌리는 방법도 있지만, 냄새가 섞여 악취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 냄새가 심하지 않다면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에 걸어두는 것이 좋고, 심할 경우에는 다른 방법을 시도해야 한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샤워나 목욕 후, 수증기가 자욱한 욕실을 이용하자!


-수증기 찬 욕실에 패딩을 걸어둔 후, 10분에서 15분만 지나면 패딩이 촉촉해진다.  

-이때 패딩을 꺼내 마른 수건으로 수증기를 닦아낸다.

-패딩을 앞 뒤로 돌려가며 헤어 드라이기로 남은 수증기까지 말린다. 드라이기의 뜨거운 증기로 악취가 없어진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수증기를 이용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신문지로 빠르게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바닥에 패딩 전체를 펼쳐 그 위에 신문지 1장을 덮는다. 마찬가지로, 신문지에 헤어 드라이기를 이용해 열을 가해 주면 악취가 사라진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신문지는 각종 악취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먼지 흡착 능력도 뛰어나다. 천연 탈취제나 다름 없으니 다양한 곳에 활용해보길.



Tip

부피가 큰 롱패딩 보관하기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곧 봄이 오면 부피가 큰 롱패딩을 옷장에 집어 넣어야 한다. 옷장에 보관할 때에는 옷걸이에 거는 것보다 접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오래 지나면서 패딩 속 충전재가 아래로 쏠리기 때문! 


옷장 속 통풍이 잘 되는 넓은 공간에 접어 두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바닥에 롱패딩을 펼쳐 위에 신문지 1장을 덮는다.

-밑단과 소매를 신문지 쪽으로 접는다.

-윗 부분도 마찬가지로 신문지를 사이에 넣어 포개듯이 접는다.

출처스타일에이드 영상 캡처

냄새 제거와 마찬가지로 신문지를 사용하는 것이 유용하다.


물기를 빨아들여 습기를 제거해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환경을 만들어 준다. 또한 구김과 틀어짐, 악취 제거까지 1석 3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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