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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시간! 화보 속 봄 신상 가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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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야니, 폴스부띠끄 제공

By. 이재은


화보 속 스타들이 신상 가방으로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있다. 스타들이 선보인 가방은 짙은 컬러가 일색인 겨울과 다르게 봄 감성의 내추럴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봄을 미리 느낄 수 있는 스타들의 화보를 살펴보고 가방 트렌드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1 유인나

출처하이컷 제공

유인나는 뉴트럴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재킷과 백을 브라운 계열로 맞춘 것이 특징! 같은 컬러로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룩에 포인트로 블루 셔츠를 매치했다. 


유인나처럼 셔츠와 재킷, 클래식한 쉐입의 가방 매치는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조이그라이슨, 아멜리아 크로스백, 39만 8000원

출처조이그라이슨 제공

유인나가 맨 크로스백은 조이그라이슨의 아멜리아 2019 S/S 신상템이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쉐입이 클래식한 멋을 살려준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크로스, 숄더, 클러치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2 선미

출처오야니 제공

시크한 슈트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선미의 룩을 참고하길. 


올 화이트 슈트룩을 연출한 그는 모노톤의 버킷 백과 레드 립으로 걸크러쉬 매력의 화룡정점을 찍었다. 특히 버킷 백의 뱀피 무늬 스트랩이 와일드한 느낌을 더해준다. 

오야니, 바니스 버킷, 15만 9000원

출처오야니 제공

새롭게 출시한 오야니의 바니스 버킷 백이다. 넉넉한 사이즈에 뒷면 오픈 포켓이 있어 수납 활용도가 높다. 5가지 컬러 모두 뉴트럴 계열로, 다양한 무드에 활용하기 좋은 잇템이다. 


#3 정은채

출처엘르 제공

화보 속 정은채는 가방 하나로 모델 못지않은 아우라를 뿜어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탑 핸들 백을 든 포즈가 카리스마 넘친다. 화이트 컬러의 탑 핸들 백과 옅은 핑크톤의 의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토즈, 디 스타일링 미니, 195만 원

출처토즈 제공

정은채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토즈의 디 스타일링 미니 백이다. 스퀘어 타입의 탑 핸들 백으로,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이 예술이다. 


오야니의 백과 마찬가지로, 길이 조절이 가능한 버클 타입이다. 숄더 스트랩으로 활용 가능하니 원하는 룩에 따라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4 크리스탈

출처폴스부띠끄 제공

역시 뉴트럴 컬러가 대세라는 것을 입증했다. 크리스탈이 은은한 핑크 계열의 백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시스루 플라워 원피스와 미니멀한 튤리백, 꽃이 그녀를 더욱 화사하게 해줬다.

폴스부띠끄, 미니튤리(PI1BTTMTY134), 15만 9000원

출처폴스부띠끄 제공

봄의 로맨틱한 감성을 담은 가방을 찾고 있다면 크리스탈이 든 미니멀한 튤리백을 눈여겨보길. 


튤립에서 모티브를 따온 라인이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중앙의 고급스러운 금속 장식이 포인트다. 우아한 레이디라이크룩에 잘 어울리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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