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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모공 고민 끝! 모공 쪼이는 신상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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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여름은 유분러들에게 괴로운 계절이다. 모공이 넓어지는 것은 물론, 피지가 모공을 막으면서 각종 트러블이 생기기 때문이다.

클렌저부터 기초 보습템까지, 신상 포어 라인들을 모아봤으니 올여름엔 모공을 확! 조여보자. 


#1
모공 조이는
수분 크림

극지성 피부는 고농축 크림을 바르기보다 흡수가 빠르고 산뜻한 마무리감의 젤 타입 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다. 


더샘이 출시한 ‘깔라만시 포어 쿨 다운 크림’은 비타민 C와 시네후린이 풍부해 모공, 피지를 케어하고 피부를 맑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티트리 수가 함유돼 피부 진정 및 모공 수렴에 탁월하고, 산뜻한 마무리감과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상큼한 향이 더해져 수분감이 더욱 산뜻하게 느껴진다. 


#2
보습·픽서·쿨링 겸용
멀티 미스트

꼬달리의 신상 ‘뷰이 엘릭시르 핑크 보틀’은 여름에 활용도가 높은 미스트다. 모공 수렴, 생기 충전, 피부 결 정돈, 메이크업 픽서, 쿨링 미스트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100% 자연유래 6가지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흔든 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저용량(100ml, 30ml)으로도 출시돼 기내 필수템, 파우치 필수템으로 손꼽힌다.  


속건조가 심할수록 피부의 유분, 피지 분비가 늘어날 수 있으므로, 수분감이 오래 지속하는 미스트로 상시 보습해주는 것을 잊지 말자. 


#3
지성, 수부지의
데일리 닦토

모공 관리와 각질 관리는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묵은 각질이 모공을 막으면 모공이 더욱 넓어지게 되고 염증을 유발해 트러블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처리퍼블릭의 신상 라인 ‘포어 어웨이’ 중 대표적인 저자극 각질 케어 성분 아하(AHA), 바하(BHA), 파하(PHA) 성분이 들어 있는 ‘클리어 토너’를 추천한다.  


가벼운 제형, 시원한 향, 개운한 마무리감. 이 세 박자를 고루 갖춰 수부지, 지성이 땀 뻘뻘나는 여름에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이다. 


#4
모공 속까지 개운한
버블 클렌저

트러블성, 민감성 피부는 입자가 거친 클렌저보다는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는 부드러운 제형의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AHC의 신상, ‘버블 테라피 클렌징 무스 포어’는 거품이 워낙 쫀득하고 폭신해서 ‘슬라임 거품’이라 불릴 정도다. 가히 액괴 저리가라 할 정도의 중독성을 유발한다.  


미세먼지를 흡착 제거해주고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도 지워낼 만큼 세정력도 강하다. 모공 클렌징 브러쉬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개운하다.


#5
메이크업 필수템!
논코메도제닉 프라이머

이니스프리는 지난달 모공 커버에 집중한 포어 블러 라인 3종을 출시했다. 그중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한 ‘포어 블러 프라이머’는 실리콘 오일이 함유돼 있지 않아 민감러, 유분러들이 사용하기 좋다. 


촉촉하고 청량한 텍스처로 속당김 없는 착붙 베이스를 연출할 수 있다. 밀착감이 우수해 모공, 요철 사이를 촘촘하고 매끈하게 채워준다.  


프라이머를 소량 짜서 T존을 중심으로 모공 사이를 메워주듯이 롤링하며 바르면 된다. 들뜨지 않아 아이 프라이머로 사용하기에 좋다. 

삐뽀삐뽀

모공 케어를 위해서는 모공 수렴, 피지 조절에 효과적인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혹시 생활 속에서 무심코 모공이 커지는 습관을 반복하고 있진 않은지 다음의 영상을 참고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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