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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에이드

현아 부츠 얼마?

스타들이 요즘 즐겨 신는다는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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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 제공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이번엔 최근 스타들의 선보인 겨울 패션 속 눈에 띈 부츠들을 모아봤다!

짜잔

선미 부츠, 21만 8000원

헤이즈 부츠, 29만 5000원

현아 부츠, 26만 5000원

카이 부츠, 144만 원대

조이 부츠, 21만 8000원


#1 선미 부츠

지난 11월, 선미 인스타그램.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브랜드 : ‘레이첼콕스’ 노시아
-가격 : 21만 8000원

출처레이첼콕스 제공

선미는 이번 시즌 핫한 화이트 부츠를 선보였다. 가죽의 내추럴한 광택과 주름이 멋스러운 부츠는 레이첼콕스의 ‘노시아’다. 여유 있는 핏이라 논-지퍼 디자인이지만 신고 벗기 편안하고, 9cm의 아찔함 굽 높이이지만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특히 다리가 슬림하고 길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2 헤이즈 부츠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 화보 촬영차 하와이 출국길.

출처조이그라이슨 제공

-브랜드 : ‘닥터마틴’ 브리튼
-가격 : 29만 5000원

출처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 제공

유니크한 니하이부츠를 찾고 있다면, 최근 헤이즈가 공항 패션으로 선보인 닥터마틴의 ‘브리튼’이 제격이겠다. 걸크러시 매력 뿜뿜할 수 있는, 무려 20홀의 워커 부츠다. 헤이즈처럼 짧은 하의와 매치하면 더욱 다리를 슬림해 보이게 할 수 있으니 참고하길. 또한, 컬러풀한 푸퍼 패딩을 걸쳐주면 시선을 위로 끌어 올려 다리가 길어 보인다. 


#3 현아 부츠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 해외 일정 참석차 베트남 호치민 출국길.

출처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 제공

-브랜드 : ‘닥터마틴’ 제이든
-가격 : 26만 5000원

출처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 제공

현아는 유행을 타지 않는 워커 스타일의 앵클 부츠를 선보였다. 오버 핏의 베이지 무스탕 재킷으로 하의 실종 패션을 연출한 뒤, 닥터마틴 ‘제이든’을 신고 사복 장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닥터마틴의 아이코닉한 옐로우 스티치 디테일이 레트로 무드를 물씬 자아내며 걸을 때마다 시선을 사로잡았다. 


#4 카이 부츠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 ‘구찌’ 2020 FW 멘 컬렉션 참석차 이탈리아 밀라노 출국길.

출처구찌 제공

-브랜드 : ‘구찌’ 가죽 앵클 부츠
-가격 : 144만 원대

출처구찌 제공

‘인간 구찌’ 카이는 구찌의 2020 크루즈 컬렉션 룩인 카멜 재킷과 화사한 울 터틀넥, 마블 워시드 데님 팬츠를 입고, 블랙 레더 앵클부츠를 신어 멋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날렵한 앞코와 고급스러운 광택으로 눈길을 끌었던 이 앵클부츠는 스트랩 장식이 포인트 돼 있어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5 조이 부츠

지난 11월, 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출처조이 인스타그램

-브랜드 : ‘레이첼콕스’ 탬버
-가격 : 21만 8000원

출처레이첼콕스 제공

조이 역시 선미처럼 새하얀 웨스턴 부츠로 트렌디한 감각을 어필했다. 웨스턴 부츠 특유의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유 있는 핏과 청키한 굽으로 착화감이 편안하다. 

부탁해요

By.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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