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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PICK 부츠, 어디꺼?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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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오브제 제공

By. 이소희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이번엔 최근 스타들의 일상 패션에서 눈에 띈 부츠들을 모아봤다!

열일
가격부터 CHECK

● 선미 롱 부츠, 230만 원대
● 이다희 롱 부츠, 79만 5000원
● 쯔위 앵클 부츠, 207만 원
● 윤승아 앵클 부츠, 26만 5000원
● 조보아 삭스 부츠, 27만 9000원


#1
선미 롱 부츠

지난 13일 선미 인스타그램.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브랜드 : ‘프라다’ 모놀리스 가죽 부츠
-가격 : 230만 원대

출처프라다 제공

선미가 루즈한 니트와 롱 부츠로 하의 실종 룩을 연출했다. 풍성한 소매와 노르딕 패턴이 사랑스러운 니트에 워커처럼 독특한 장식의 부츠를 믹스 매치했다. 


선미가 착용한 부츠는 탈부착형 나일론 파우치가 있는 스트랩이 특징이며,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55mm의 두꺼운 블랙 밑창이 시크한 매력을 더해준다. 


#2
이다희 롱 부츠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 화보 촬영 차 이탈리아 로마 출국길.

출처오브제 제공

-브랜드 : ‘오브제’ 레더 롱 부츠
-가격 : 79만 5000원

출처오브제 제공

롱 코트와 롱 부츠 조합은 실패가 없는 법이다. 이다희도 최근 공항 패션으로 선보인 바 있는데 특히 고급스러운 색감의 롱 부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0% 소가죽으로 만들어진 부츠는 안쪽에 쿠셔닝이 있어 안정적인 착화감을 선사한다. 빈티지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컬러로 다양한 아우터에 매치하기 좋다. 굽은 5cm.


#3
쯔위 앵클 부츠

지난달 31일 인천국제공항, ‘루이비통 2020 크루즈 스핀-오프 쇼’.

출처뉴스에이드 DB

-브랜드 : ‘루이비통’ LV 자넷 앵클 부츠
-가격 : 207만 원

출처루이비통 제공

쯔위는 벨티드 장식의 시크한 앵클 부츠를 선보였다.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진 루이비통의 자넷 앵클 부츠는 슬림하고 세련된 실루엣과 뒤로 밀린 듯한 디자인의 스틸레토 힐 디자인이 특징이다. 


굽은 9cm이며, 루이비통의 시그니처인 모노그램이 배색돼 더욱 매력적이다. 


#4
윤승아 앵클 부츠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 화보 촬영 차 아이슬란드 출국길.

출처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 제공

-브랜드 : ‘닥터마틴’ 제이든
-가격 : 26만 5000원

출처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 제공

윤승아가 착용한 워커는 시즌리스 활용도 높은 잇템이다. 5cm의 청키한 굽과 옐로 컬러의 스티치가 포인트다. 


사이드 지퍼로 착화감이 뛰어나며, 팬츠, 스커트 등을 가리지 않고 매치하기 좋다. 특유의 펑키한 디자인으로 국내외 패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5
조보아 삭스 부츠

지난달 18일 인천국제공항, 화보 촬영 차 태국 치앙마이 출국길.

출처뉴스에이드 DB

-브랜드 : ‘브리아나’ 램스판 앵클 부츠
-가격 : 27만 9000원

출처브리아나 제공

조보아가 선보인 삭스 부츠는 부드러운 프랑스산 양가죽 스판 가죽으로 만들어져 신축성이 높고 착화감이 편안하며, 오래 신어도 형태 변형이 작다. 무게 역시 가벼워 데일리 슈즈로 제격이다. 굽은 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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