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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에이드

박민영 드레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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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멀버리 제공

By. 이재은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 송혜교 가방, 46만 9000원

● 조윤희 스니커즈, 27만 8000원

● 박민영 드레스 229만 9000원

● 하지원 귀걸이, 81만 원

● 염정아 롱패딩, 179만 원 


#1 송혜교 가방

지난 3일 tvN ‘남자친구’ 10회.

출처tvN ‘남자친구’ 캡처

‘닷드랍스’ 챕터4 다크베이지, 46만 9000원

출처닷드랍스 제공

송혜교가 화이트룩에 잘 어울리는 여행용 캐리어를 선보였다. 


유연성 및 가공성이 우수한 폴리카보네이트 100% 소재로, 부드러운 느낌의 브러쉬드 텍스처를 겸비했다. 기존 캐리어의 텍스처보다 더 매트하고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 됐다. 


더블 휠이 360도 회전돼 부드러운 움직임이 특징이다. 사이즈는 21, 27, 29인치 3가지로 출시됐다.


#2 조윤희 스니커즈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 화보 촬영차 마카오 출국길.

출처소다 제공

‘소다’ 여성 스니커즈 (ALS907YP45), 27만 8000원

출처소다 제공

편안한 공항패션에 스니커즈가 빠질 수 없다. 


조윤희가 선보인 ‘소다’의 스니커즈는 실버 라인이 포인트된 베이직한 스타일로 팬츠, 스커트 등 어떤 옷에도 매치하기 쉽다. 


이날 조윤희는 스니커즈와 함께 블랙 티셔츠,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으며, 아우터는 테디베어 코트를 선택해 겨울에 잘 어울리는 포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3 박민영 원피스

지난달 21일, 멀버리 에비뉴엘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행사.

출처멀버리 제공

‘멀버리’ 실비아 드레스, 229만 9000원

출처멀버리 제공

박민영이 클래식하면서도 러블리한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그가 착용한 ‘멀버리’ 실비아 드레스는 60년대 스타일에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진 A라인 미니 드레스다. 기하학적인 파이핑 패턴에 알록달록한 젬스톤 장식이 특징이다. 


가방은 트위스트 링 락으로 안전성을 더한 스몰 햄스테드다. 박민영처럼 드레스에 매치해도 좋고, 클래식한 수트룩에 매치해도 잘 어우러지니 참고하자. 


#4 하지원 귀걸이

지난달 30일 MBC ‘2018 MBC 연기대상’.

출처MBC ‘2018 MBC 연기대상’ 캡처

‘이레란느’ 쟈르뎅, 81만 원

출처이레란느 제공

볼드하면서도 클래식한 귀걸이 유행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원이 시상식에서 선보인 ‘이레란느’ 쟈르뎅은 나무와 꽃잎 등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브랜드다. 꽃을 닮은 디자인과 우아한 무드가 느껴지는 레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원은 레드 오프숄더 드레스와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강렬함을 더했다. 


#5 염정아 롱패딩

지난 11일 JTBC ‘SKY 캐슬’ 15회.

출처JTBC ‘SKY 캐슬’ 캡처

‘노비스’ 셀린, 179만 원

출처노비스 제공

럭셔리한 패딩을 원한다면 염정아의 스타일을 따라하자. 


롱패딩임에도 불구하고,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벨트가 있어 한층 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마치 레이어드 한 듯 디테일이 색다른데, 이중으로 돼있어 보다 따뜻하게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소라색 터틀넥과 매치한 패딩은 극중 염정아를 더욱 기품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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