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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연애세포가 화들짝! 로맨틱 헤어스타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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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By. 이소희 


요즘 드라마 속 핫한 여주인공들의 헤어스타일을 살펴봤다. 숏컷부터 긴 머리 여신 웨이브까지, 스타일도 매력도 다양하다. 

포옹
드라마 속 로맨틱한 헤어스타일로
잠든 연애 세포를
화들짝
깨워보자!

▶ 로맨틱 ‘웨이브’ 

출처뉴스에이드 DB

#박신혜

로맨틱 헤어스타일을 논하자면, 그야말로 기승전 웨이브가 아닐까. 


박신혜가 요즘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시그니처 헤어스타일이기도 한 S컬펌을 선보이고 있다. 특유의 우아하고 글래머러스한 매력 덕분에 일명 ‘여신펌’이라고 불리는 스타일이다.

출처tvN 제공

박신혜는 캐주얼룩, 히피 원피스, 클래식한 원피스까지, 어떠한 룩에도 잘 어울리는 초코 브라운 컬러를 택했다. 얼굴 톤이 한층 화사해 보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또한, 앞머리가 없는 5:5 가르마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얼굴 소멸 ‘단발머리’ 

출처뉴스에이드 DB

다음은 단발병 유발자로 돌아온 송혜교다. tvN ‘남자친구’에서 짧은 숏단발로 변신해 동안을 과시하고 있다. 


tvN ‘톱스타 유백이’의 전소민도 대표적인 동안 스타다. 역시 산뜻한 단발머리로 변신했는데. 


두 사람을 살펴보면 같은 기장 다른 스타일의 단발머리를 비교해보기 좋다. 

출처tvN 제공

#송혜교

송혜교는 귀 뒤로 머리를 살짝 넘길 수 있을 정도의 짧은 숏 컷에 가깝다. 층을 살짝 내어 정수리의 볼륨을 살리면서 모발 끝으로 갈수록 무게감을 덜어냈다. 


앞머리는 얼굴 외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스루 뱅을 내, 작은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효과를 냈다. 

출처tvN 제공, 전소민 인스타그램

#전소민

전소민은 복고풍 단발머리를 연출하고 있다. (사랑스럽고 유쾌한 캐릭터답게 머리엔 꽃이나 핀이 종종 꽂혀 있는 것이 특징). 


층 없는 단발머리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다. 


앞머리에 컬을 주면 레트로룩, 포멀한 룩을 매치하면 도회적인 어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모발 끝에 C컬로 포인트를 주면 컬의 방향에 따라 스타일의 폭이 더욱 넓어진다.


▶ 차분한 ‘로우 포니테일’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유정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김유정의 시그니처 헤어스타일은 로우 포니테일이다. 


정수리의 볼륨을 살려 묶은 로우 포니테일은 두상을 예쁘게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단아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풍긴다. 톤 다운된 F/W 데일리룩과도 찰떡궁합인 스타일! 

출처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제공

로우 포니테일은 우아한 드레스와도, 포멀한 오피스룩과도 조화롭다. 또한, 잔머리 활용과 컬의 유무에 따라 분위기를 달리할 수 있다. 


단, 너무 아래로 묶으면 자칫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는 점! 목선이 노출돼 깔끔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귀밑 선 정도가 적당하다. 


▶ 깜찍 발랄 ‘히피펌’ 

출처류혜영 인스타그램,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제공

자유분방하고 발랄한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는 역시 히피펌 만한 게 없다. 


Olive ‘은주의 방’의 류혜영과 SBS ‘황후의 품격’의 장나라가 부스스한 히피펌을 완벽히 소화했다. 두 사람은 각각 컬의 굵기를 달리해 자신의 매력을 강조했는데. 

출처올리브 제공, 류혜영 인스타그램

#류혜영

먼저 류혜영은 극중 심은주(류혜영 분)의 털털한 매력을 십분 느끼게 해주는 루즈펌을 연출했다. 히피펌 입문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이다. 


드라이 정도에 따라 컬의 굵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머리숱이 많거나 기장이 길지 않을 때 시도하기 좋다. 

출처SBS 제공, 장나라 인스타그램

#장나라

장나라도 극 초반 히피펌을 연출해 리즈를 갱신하고 나섰다. 


이러한 푸들 머리, 사자 머리는 모발이 얇고 힘이 없어서 축축 처질 때, 머리숱이 없어서 고민일 때 제격이다. 


자연 건조하면 촉촉하고 탱글탱글한 컬이 더욱 살아난다. 드라이할 때는 모발의 뿌리부터 말려줘야 부스스해 보이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앞머리도 함께 컬을 줘 화려한 느낌을 살리는 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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