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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도 뚫을만한 SPA 브랜드 신상 부츠.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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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재은


올 겨울 한파를 이겨낼 필수 아이템, 부츠. 트렌디하면서도 따뜻한 부츠들이 대거 출시됐다. 보온성과 편안함은 물론, 디자인까지 완벽하니 1석 3조! 웨어러블한 부츠 하나면 자유자재로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발 빠른 SPA 브랜드에서도 이를 놓치지 않을 터. 스타일 매력 지수를 한껏 끌어올려줄 SPA 브랜드 신상 부츠를 살펴보자.


#H&M, 실용성과 시크함이 두 배!

H&M은 올 시즌 가장 실용성 높은 부츠를 선보였다. 신발장 속에 하나쯤은 있는 아이템이자 활용도가 가장 높은 베이직 부츠다.


간결한 디자인의 스웨이드 앵클 부츠, 니하이 부츠 등은 어떤 룩에나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H&M의 부츠는 대체적으로 앞코가 뾰족한 디자인을 가졌다. 스키니한 팬츠, 혹은 슈트룩과 함께 하면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자라, 트렌드 한번에 모아보기

2019 부츠 트렌드를 모두 담은 자라. 애니멀 패턴부터 삭스 힐, 웨스턴, 니하이와 싸이하이 부츠까지 트렌드 세터들의 사랑을 한껏 받을 만한 아이템을 내놨다.


이 가운데 특히 시선을 끄는 것은 다시 돌아온 웨스턴 부츠다. 일자 팬츠를 부츠 안에 넣거나, 롤 업 하는 것이 스타일리시하니 참고하자. 


발목에 밀착되어 다리 라인이 얇아 보이는 삭스 부츠는 롱 원피스와 함께 착용하면 우아함이 배가 된다. 애니멀 패턴 부츠는 겨울의 두툼한 코트와도 잘 어울리며, 날이 풀리면 가죽 재킷과 매치해도 좋다.  



#포에버21, 디테일에 포인트를!

포에버21은 페이크 스웨이드에 주목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감촉을 지녔음에도 ‘페이크’ 덕분에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안창에 가벼운 패드가 내장돼 착화감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페이크 스웨이드 부츠 외에도 삭스 부츠, 스터드 등 베이직한 디자인에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H&M과 같이 앞코가 날렵한 부츠들이 대다수라 두꺼운 겨울 아우터를 착용해도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버쉬카, 플랫폼힐로 콤플렉스 보완

키가 작은 것이 콤플렉스라면 버쉬카의 부츠를 눈 여겨 볼 만 하다. 버쉬카의 플랫폼 힐 앵클 부츠다.


굽이 높은 플랫폼 힐 앵클 부츠는 키가 커 보이는 효과와 동시에 레트로 느낌을 뿜어낼 수 있어 빈티지한 룩에도 잘 맞는다. 이 외에도 스텔레토 힐의 삭스 앵클 부츠와 카우보이 플랫 앵클 부츠 등의 종류도 있으니 놓치지 말길. 



#미쏘, 네모 앞코로 유니크하게

미쏘 부츠는 네모난 앞코 라인이 인상적이다. 발볼이 넓거나 편안한 착용감을 추구하는 이들이라면 미쏘 부츠로 유니크함까지 즐겨보자. 발목 높이까지 오는 앵클 부츠 스타일로, 클래식한 멋이 강조됐다.


다만, 부츠 자체가 독특하기 때문에 자칫하면 시선이 분산될 수 있으니 신발 외에는 베이직한 아이템들로 통일시키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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