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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30억 들어간 넷플릭스 드라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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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 오싹한 공포영화는 


겨울이 제맛이지!

누적 조회 수 5억, 평점 9.97로 네이버 금요 웹툰의 최상위권을 차지한 '스위트홈'이 오는 12월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습니다. 


스위트홈’은 국내 최초의 크리처 소재의 시리즈로,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입니다. 


내재된 욕망이 인간을 괴물로 만든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짜릿한 서스펜스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죠.


1회 제작비만 30억?

스위트홈'은 회당 제작비가 약 30억 원 수준으로 알려진 대작입니다. 


시대극인 ‘킹덤’과 ‘미스터 션샤인’의 회당 제작비가 20억, 15억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스위트홈’의 제작비는 가히 역대급이라 할 수 있죠. 


원작인 웹툰에서는 사람들이 코피가 나는 증상을 시작으로 '괴물화' 현상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죽기 전 가졌던 욕망을 형상화한 괴물로 변해 버리죠. 이에 생존자들은 괴물에 맞서 싸웁니다. 때문에 이러한 웹툰 속 괴물의 모습을 드라마 속에서 어떻게 현실적으로 그려낼지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나오는데?

우선 '스위트홈'은 이응복 PD의 신작이기도 합니다.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이 그의 대표적인 작품이죠.


그리고 캐스팅은 다양한 배우들이 참여해 눈길을 끕니다. 라이징 스타 송강, 고민시, 이도현, 고윤정뿐만 아니라 장르물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보여온 이진욱, 이시영이 출연을 확정 지었습니다.  


송강은 기이한 재난 상황을 맞닥뜨리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은둔형 외톨이 현수 역을 맡았습니다. 이도현은 그린홈의 브레인 이은혁 역으로 활약합니다.


이진욱은 모두가 조폭이라고 오해하는 전직 형사 편상욱 역을, 이시영은 원작에는 없던 이번 드라마에서 추가된 인물인 서이경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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