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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스타일

제니의 ‘마라맛’ 패션 (ft. 빨간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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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표현과 솔직함! 일명 '센 언니'로 불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무대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일상까지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짙은 메이크업과 블링 블링한 액세서리를 무기 삼은 센 언니들의 패션 스타일링을 모아봤습니다. 


블랙핑크 제니는 할로윈도 완벽했습니다. 톤 다운된 컬러와 세일러 칼라가 인상적인 바디수트를 착용했는데요. 함께 매치한 네이비 모자와 빨간 스타킹도 참 인상적입니다! 여기에 긴 손톱, 레드 립을 더해 제니 표 '센 언니'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 바디수트 - 미우미우 / Lambswool Bodysuit / 145만 5,000원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의 환불원정대에서 '천옥'으로 완벽 변신, 센 언니 스타일을 연출한 이효리가 두 번째 주인공입니다. 옐로우 컬러의 점프수트와 부츠를 착용해 이국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화려한 컬러감과 프릴, 리본 등 섬세한 디테일이 룩을 한층 분위기 있게 만들었습니다. 


▶ 바디수트 - 모스키노 / 2020 FW Collection / 가격미정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청아 재단의 실세이자 헤라 클럽의 여왕벌 천서진 역으로 열연 중인 김소연. 카리스마가 제대로 폭발한 이 장면에서 김소연은 어깨 부분이 돋보이는 골드 컬러 블라우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메탈릭 광택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로 강하면서 화려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 블라우스 - 레지나표 / 소피아 라메 탑 / 64만 8,000원



환불원정대에서 '은비'라는 깜찍한 활동명을 얻은 제시. 하지만 패션은 깜찍한 활동명과는 반대였죠. 자유분방하고 힙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레더와 골드 디테일, 볼드 액세서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강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 모스키노 / 2020 FW Collection / 가격미정



마마무 화사는 무심한 듯 시크한 올 블랙 패션을 연출했습니다. 자켓과 레더 소재의 팬츠, 부츠를 선택했는데요. 특히 발목까지 길게 늘어진 시스루 소재가 마치 스커트 같은 느낌을 줘 룩을 한층 여성스럽게 만들었습니다. 화사의 유니크하면서 매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인 스타일링이네요!


▶ 자켓 - 알렉산더맥퀸 / 울 실크 오간자 필 쿠페 데그라데 재킷 / 797만 원



마지막 주인공은 드라마 '사생활'에서 열연 중인 김효진입니다. 이번 장면에서 김효진은 바디 실루엣이 잘 드러나는 니트 원피스로 섹시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한 쪽 어깨에 버튼 장식이 포인트인데요. 심플한 포인트를 더해 엘레강스한 매력을 부각시켰습니다. 


▶ 원피스 - 발망 / Black Midi Dress / €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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