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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스타일

같은 옷 입은 '트와이스' 모모 VS '아이즈원'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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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두 다른 개성과 분위기를 갖고 있습니다. 때문에 같은 옷을 입더라도 다른 느낌이 완성되는데요. 가끔 같은 옷을 입은 스타들이 포착되면, 각각 어떻게 소화했는지 많은 관심이 쏠립니다. 이에 오늘은 아이돌부터 배우들까지, 같은 옷을 입었지만 다른 느낌을 준 스타들을 정리해봤습니다. 

트와이스 모모 VS 아이즈원 김민주

트와이스 모모와 아이즈원 김민주는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롱 원피스로 페미닌 룩을 선보이며 각각의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모모는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김민주는 웨이브 롱 헤어와 큼지막한 액세서리로 화려한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 원피스 - 겐조 / Pleated Midi Sweater Dress / $ 445


트와이스 다현 VS 오마이걸 효정

트와이스 다현은 데님 팬츠와 매치하며 플라워 패턴 가디건의 상큼함을 더욱 배가시켰습니다. 특히 크롭 기장이 웨어러블한 무드를 더하며, 활동하기 좋은 캐주얼 룩이 완성됐습니다. 


오마이걸 효정은 과즙美 팡팡 터지는 미소로 심쿵 하게 만들었는데요. 플라워 패턴 가디건에 샤랄라 화이트 컬러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 가디건 - 제곱 (X2) / Flower Cropped Cardigan / 7만 3,000원


제시카 VS 김혜수

제시카는 퍼프소매가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롱 드레스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김혜수는 드레스 안에 레이스 슬립을 레이어드 하며 넥 라인을 보완했습니다. 특히 긴 기장의 드롭 이어링을 더해 데콜테 라인을 강조했는데요. 이로써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한층 돋보이는 룩이 완성됐습니다. 


☆ 드레스 - 발렌티노 / 2020 F/W 컬렉션 


손태영 VS 효연 VS 송지효

손태영, 효연, 송지효는 컬러만으로도 포인트가 되는 가죽 롱 코트로 각자의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화려한 컬러 배색과 소재감이 코트 한 벌만으로도 감각적인 룩 연출을 돕는데요. 특히 송지효는 코트의 여밈을 닫아 원피스처럼 연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코트 - 펙트 / 20FW 사이드 슬릿 레더 맥코트 / 49만 9,000원


신혜선 VS 엄지원

신혜선은 블랙 컬러의 단아한 원피스로 차분한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룩에 네크리스를 레이어드 가미, 포인트는 확실하면서 절제된 우아함을 표현했습니다. 

 

엄지원은 블랙 드레스에 굵은 벨트를 착용하고 화려한 보석 장식이 더해진 힐을 매치하며 멋스러운 올 블랙 패션을 연출했습니다. 


☆ 원피스 - 로샤스 / 2020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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