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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사운드

프랑스 생테티엔에 위치한 오디오 브랜드 포칼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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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를 추구하는 프랑스의 에스프리 기술로 뒷받침된 유닛에서부터의 일관 생산을 자랑한다.

스피커 메이커인 포칼 사는 자크 마욜이 1979년에 프랑스 동부의 도시 생테티엔에서 설립했다. 


당초에 브랜드명은 그의 이니셜을 딴 ‘JM 랩’(현재는 브랜드 명도 포칼).


그는 그 이전에 오닥스에서 스피커 유닛 부분의 치프 엔지니어로 근무하였는데, 설립한 같은 년도에 우퍼에 더블 보이스 코일을 채용한 소형 2웨이 DB13를 발표하였다.


France

브랜드명 포칼(FOCAL)

메이커명 Focal-JM lab SAS

소재지 생테티엔

대표자 크리스토프 시코

창립년도 1979년

창립자 잭 마욜

창업지 생테티엔

www.focal.com

www.audiogallery.co.kr

문의처 오디오갤러리 02)764-6468


또한 포칼이 위치한 생테티엔은 예술의 거리로 유명한데, 시내에는 모던 아트 작품을 많이 소유하고 있는 프랑스 유수의 근대 미술관이나 산업예술 미술관이 있다. 


포칼의 스피커가 매우 디자인에 가치를 두는 것은 이러한 풍토가 적지 않게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포칼은 스피커 유닛에서부터 인클로저까지 제조/조립을 모두 자사에서 진행하는 메이커로 동사의 광대한 부지 내에는 공장이나 창고, 리스닝룸/쇼룸 등의 큰 건물이 늘어서 있다.

프랑스 동부의 생테티엔에 본거지를 둔 포칼 사의 본사 건물. 17,000㎡라는 광대한 단지 내에는 리스닝룸/쇼룸을 시작으로 공장, 원자재창고, 제품창고, 관리동 등이 늘어서 있다.


획기적인 역돔형 트위터

또 한 가지 특징적인 것은 창업 당시에서부터 기술혁신에 대해서 매우 적극적이라는 것. 


예를 들면 트위터는 1991년에 획기적인 인버티드(역)돔형을 개발하였다. 일반적인 돔(볼록)형은 진동판의 직경과 같은 구경의 보이스코일을 가지는데 역돔형에는 보이스 코일의 구경이 작게되기 때문에, 진동계의 질량도 가벼워진다. 이것이 고효율과 반응의 빠름으로 이어진다. 


또한 역돔형은 진동판의곡율이 볼록형 돔보다도 작기 때문에 강도가 높고 진동판주위에 볼록형 돔과 같은 복수의 에지 구조를 가지지 않아, 심플하게 가능하기 때문에 에너지 손실도 거의 없다.


즉 에너지가 효율적으로 돔에 전달되어 방사되는 장점이있다.

돔형 트위터의 진동판 소재는 일반적인 천이나 알루미늄 외에 티타늄, 마그네슘, 세라믹, 보론, 수정 다이아몬드등 여러 가지가 사용되는데 포칼은 높은 강성과 적당한 내부 손실을 겸비한 이상적인 소재로서 2002년에 순수 베릴륨 진동판을 개발하였다. 


순수 베릴륨은 알루미늄이나 티타늄과 비교하여 훨씬 강성이 높고, 음속은 2.5배 빠르다고 한다. 


2009년에는 베릴륨 트위터의 구조를 더욱 진화시킨 AL 2 트위터가 되었고 이후의 유토피아 시리즈에 채용되게 된다. 


IAL(Infinite Acoustical Loading)은 진동판의 배압을 컨트롤하는 교묘한 구조로 해상도와 음상 정위, 응답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베릴륨 트위터(역돔형

2002년에 개발된 퓨어 베릴륨 진동판 채용의 역돔형 트위 터(프랑스 특허번호는 FR0304733). 

베릴륨은 알루미늄보 다도 13배 강성이 높아, 음속도 2.5배 빠르다고 하며, 트위 터에는 이상적인 소재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역돔형 이라는 구조는 포칼 사가 1991년에 발표한 “Utopia” 스피커 에 채용된 이래, 오랜 세월에 걸쳐 개량을 거듭한 동사의 키 테크놀로지로, 일반적인 볼록형 돔과 비교하여 보이스 코일 구경이 작기 때문에 진동계 질량을 가볍게 할 수 있어 그만 큼 고효율로 리니어리티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돔 의 곡률을 작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음상의 명확화나 구조상 의 강도 향상이라는 메리트도 있다.


W샌드위치 콘형 우퍼/미드레인지

또한 포칼의 혁신성을 나타내는 기술로서 1995년에 등장한 W샌드위치 콘을 들지 않을 수 없다. 


이 해에 등장한플래그십 기기 “Grande Utopia”의 우퍼나 미드베이스, 미드레인지에 채용된 W샌드위치 콘은 경질발포제(로하셀폼)을 코어재로서, 그리고 글라스파이버 섬유 직물로 샌드위치 한 3층의 콘으로 고강성과 경질량을 양립시킨 우수한진동판이다. 


이 W샌드위치 콘의 높은 강성은 케블라의 20배나 된다고 하니 놀랍다. 


또한 W샌드위치의 우수한 점은 로하셀폼의 두께 조정과 글라스파이버 층수의 변경에 의해 7.5㎝에서 40㎝ 구경까지의 드라이버를 제조하는 것이가능하다는 것이다.


W샌드위치 콘/MDS

포칼 사의 또 하나의 대표적 기술이 “W샌드위치 콘”이다. 

이것은 1995년에 등장한 “Grande Utopia”에 처음 채용된 우퍼/미드레인지 용 진동판으로 코 어의 경질발포제(로하셀폼)를 글라스파이버 직물로 샌드위치 한 3층 구조. 고강성과 경질량을 양립시킨 우수한 진동판으로 높은 강성은 케블라의 20배 나 된다고 한다. 

또한 로하셀폼의 두께의 조정과 글라스파이버 층수의 변경 에 의해 7.5㎝에서 40㎝ 구경까지의 유닛에 적당한 W샌드위치 콘을 제조할 수 있는 것도 메리트다. 

최근에는 또한 MDS(Magnetic Damping System) 방 식을 도입하여 우퍼의 움직임에 전기 제동을 걸어 저역의 댐핑량을 조정할 수 있는 시스템도 등장하고 있다.


저음역의 댐핑량을 컨트롤하는 신기술

포칼의 도전적인 자세를 보여 주는 대형 스피커 시스템으로 “Grande Utopia EM”의 존재가 있다. 


높이 약 2m,중량이 1대 약 260㎏인 이 초대형 스피커 시스템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현대에 필드 코일형 자기회로를 부활시킨EM(일렉트로 마그네틱) 우퍼를 탑재하고 있는 것이다.


저음역을 늘리기 위해 우퍼의 구경을 크게 하지만, 그렇게 하면 콘의 중량도 늘어나 효율이 저하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자기회로를 강화하여 자력을 증가시킬 필요가 생기는데, 영구 자석에서는 반드시 그 자력에 한계가 있다.여기서 포칼은 “Grande Utopia EM”의 40㎝ 구경 W샌드위치 콘의 구동용으로 전자석(일렉트로 마그넷)을 채용하였다. 


이것으로 자력은 큰 폭으로 강화되어 민첩하게 동작하는 대구경 우퍼가 완성되었다. 

이것은 형제 모델인“Stella Utopia EM”에 탑재된 33㎝ 구경 W샌드위치 콘형우퍼에서도 동일하다.


2017년에 등장한 포칼스피커 시스템인 “Maestro Utopia Evo”와 “ScalaUtopia Evo”의 두 모델. 


그 중에서 27㎝ 구경의 W샌드위치 콘형 우퍼를 2개 탑재한 “Maestro Utopia Evo”는 우퍼에 ‘MD S(마그네틱 댐핑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다.

‘MDS’는 방의 크기나 음향 특성에 맞추어 저음역의 댐핑량을 Low, Normal, high의 세 가지 위치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이것을 동사에서는 “Grande Utopia EM”과 같은효과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Maestro Utopia Evo

  • 형식: 3웨이 4스피커, 저음 반사형
  • 사용 유닛: 우퍼 27㎝ 콘형×2(안쪽 1개는 MDS<Magnetic Dampling System>용), 미드레인지 16.5㎝/트위터 2.7㎝ 역돔형
  • 크로스오버 주파수: 280㎐, 2.2㎑
  • 감도: 93㏈/2.83V/m
  • 임피던스: 8Ω
  • 크기/무게: W455×H1,470×D770㎜/116㎏
  • 비고:블랙래커(BL), 메탈릭 블루(MB),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BRG), 애쉬 그레이(AG), 컬러러화이트(CW)의 5 종류의 마감이 있음

Scala Utopia Evo

  • 형식: 3웨이 3스피커, 저음 반사형
  • 사용 유닛: 우퍼 27㎝ 콘형, 미드레인지 16.5㎝/트위터 2.7㎝ 역돔형
  • 크로스오버 주파수: 280㎐, 2.4㎑
  • 감도: 93㏈/2.83V/m
  • 임피던스: 8Ω
  • 크기/무게: W393×H1,247×D670㎜/85㎏
  • 비고: 블랙래커(BL), 메탈릭 블루(MB), 브리티시 레이싱
  • 그린(BRG), 애쉬 그레이(AG), 컬러러화이트(CW)의 5 종류의 마감이 있음

프 로 필

두 기기는 각각 2011년에 발매된 “Maestro Utopia”와 2014년 발

매된 “Scala Utopia V2”의 Evolution=진화시킨 모델이다. 

유닛구성은 우퍼가 27㎝ 구경의 W샌드위치 콘형×2(”Scala Utopia

Evo”는 1개뿐), 미드레인지가 16.5㎝ 구경의 샌드위치 콘형. 

위터가 2.7㎝ 순수 베릴륨 역돔형으로 모두 저음 반사형을 채용

하고 있다. 

추가로 트위터에는 IAL2(Infinite Acoustical Loading)구조를 채용, 이것은 전작에서부터 계승한 기술이지만 트위터의진동판의 배후에 대용량의 백체임버를 두어 배압을 절감시켜 저왜율화를 꾀하는 포칼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또 미드레인지에는 자장 안정용의 쇼트링을 갖춘 NIC(NeutralInductance Circuit)자기회로나, TMD(Tuned Mass Damper) 에지를 채용. 

또한“Maestro Utopia Evo”의 27㎝ 구경의 우퍼 1개에는 저역의 댐핑량을 조정 가능한 MDS(Magnetic Damping System) 방식을 탑재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것은 구동용과 제어용의 두 가지보이스 코일을 갖추어 제어용 보이스 코일에 접속된 저항의 값을 변화시켜 보이스 코일에 전기 제동을 걸어 저역의 Q값을 컨트롤하는 포칼의 독자적 테크놀로지다.


‘포칼’은 1979년 창업하여 40년가까운 역사가 있다.

하지만 공통적인 “우수함”은 양 메이커 모두 음과디자인에 대해서 독자적인 미학을 가지고 있다고 느껴지는 점이다. 


‘흔들림’ 없이 물건 만들기에 철저하게 하고 있다고 말해도 좋을 것이다. 

오디오 제품은 기술력으로 뒷받침되는 ‘음’이 생명인 동시에 고급이면 고급일수록 취미성이 강하게 요구된다. 양사에 이상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되는 것은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음의 정교함이 높고 잘 밸런스를 이룬 최신 기기

다음으로 등장한 “Maestro Utopia Evo”와“Scala Utopia Evo”의 음의 인상에 대해서 기술해 두고싶다. 


시청 시스템은 럭스먼이며 프리앰프는 C900u, 파워앰프는 M900u, SACD/CD플레이어는 D09u이다.


“Maestro Utopia Evo”는 최근 4~5년간 들었던 포칼스피커의 음의 정교함에, 풍부한 스케일감이 더해져 눈앞에 전개된다. 


특히 오케스트라는 들은 보람이 있었는데,동사 시청실에서는 저음역이 약간 짙다고 느껴졌다. 


그 때본 스피커의 저음역 조정기능 ‘MDS’을 Normal에서 Low로 변경하니. 이것으로 저음역의 밸런스가 한층 잡혀져 교회에서 녹음된 파이프오르간의 최저음역이 경이롭게 뻗어나가 바닥을 떨리게 하는 쾌감에 빠져들게 했다.

형제 모델인 “Scala Utopia Evo”는 싱글 우퍼 사양으로‘MDS’는 탑재하고 있지 않지만, 전역의 에너지 밸런스가딱 정돈되어 있다. 


스케일감에서 앞의 상위 기기에는 뒤지지만 투명감과 스피드감은 한 수 위일지도 모르겠다. 


27㎝구경 우퍼 3웨이라는 대형급이라고 할 수 있는 사이즈는 20첩 정도의 넓이의 리스닝 룸에서도 전혀 불만없는 음을 들려줄 것이다.


이외에도 세계적으로 히트한 소프라 시리즈나, 고품위의 미들 클래스 아리아 시리즈, 또한 엔트리 모델인 코러스 시리즈 등 라인업은 대단히 풍부하다. 


기회가 된다면,꼭 느긋하게 프랑스의 에스프리에 귀를 기울여 보길 바란다.

기사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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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스테레오사운드에 실린 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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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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