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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재현되는 노래 소리 비비드 오디오 GIYA G2-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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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 오디오의 GIYA시리즈가 제2세대로 진화. 
생생하게 눈앞에서 재현되는 노래 소리, 
놀라울 만큼 깊고 넓은 공간 재현 

비비드 오디오  GIYA G2-S2 

  • 형식: 4웨이 5스피커 베이스 리플렉트형
  • 사용 유닛: 우퍼 23㎝ 콘형×2, 미드베이스 16㎝ 콘형, 미드 하이 5㎝ 돔형, 트위터 2.6㎝ 돔형
  • 크로스오버 주파수: 220㎐, 880㎐, 3.5㎑
  • 감도: 89㏈/2.83V/m
  • 임피던스: 6Ω
  • 크기/무게: W360×H1,383×D638㎜/55㎏
  • 비고: 사진, 가격은 더치 블루(매트) 마감. 이외에 피아노 블랙, 펄 화이트, 별도 가격으로 오더 컬러 있음
  • 문의처: (주)소리샵 02)3272-8584 

B&W에서 오리지널 노틸러스를 설계한 스피커 디자이 너의 귀재 로렌스 디키는 이후 남아프리카에서 탄생한 비 비드 오디오에 치프 디자이너로 참여하였다. 


노틸러스를 크게 진화시킨 GIYA G 시리즈를 발표했다는 이야기는 이 미 많은 독자들이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 비비드 오디오에서 GIYA의 제2세대인 GIYA S2 시리즈가 등장 하였다.


시리즈 2의 외관상 최대의 변경점 이며 음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이 중고음역을 담당하는 돔형 유닛의 전면에 배치된 신형 디퓨저. 

오리지널 기기에 서는 보완적인 의미가 강했던 심플한 십자형이었지만 한층 우수한 지향 특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형상이 일신되어 있다.

진동판에는 모든 유닛으로 알루미늄 합금을 채용하여 음색에서의 통일성을 꾀하고 있다.


본지 전호에서는 진화한 제2세대보다 먼저 플래그십 모 델인 G1 스피리트가 소개되었는데 이어서 레귤러 모델인 G1에서 G4까지의 각 모델도 S2 시리즈로 데뷔하였다.


그 중에서도 여기서는 S2 시리즈의 중심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는 G2-S2의 테스트 결과를 전달한다.


G1-S2의 외관 디자인은 이전과 달라진 점은 거의 없다. 


유일하게 변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새롭게 트위터와 미드 하이에 채용된 디퓨저인데, 살짝 보면 단순히 거친 메쉬 모양의 다이아프레임 커버로 보이는데 실은 정신이 아찔해질 정도로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수십여 회에 걸친 시험 제작의 결과 얻어진 최신 형상이라고 한다. 


지향성에 있어 편향되기 쉬운 중고역의 확산 특성이 이것에 의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있다는 것.


GIYA 시리즈에서는 유닛 배면의 음압의 영향을 배재하는 압소버 튜브를 전 대역에 채용하고 있 는데 저음역은 튜브에 더해서 베이스 리플렉트 방식도 병용하여 최저음역의 음압 레벨을 확보 하여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으로 완성시키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클로저는 발사 나무를 글래 스파이버 강화 수지로 샌드위치한 삼층 소재로 형성되었다.


그런데 로렌스 디키는 이전부터 스피커 설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공명과 공진의 철저한 배제라고 말 하고 있다. 


S2에서는 이번에 그런 점에도 칼을 대었는데 인클로저 내부의 브레이싱 보강재로 CNC 머신으로 절삭 가공한 샌드위치 구조의 카본 파이버 콤포지트를 채용하여 인클로저의 강도를 한층 높임과 동시에 컴포넌트 질량의 경감도 실현하고 있다.


시청에서는 스피커 케이블을 G2-S2의 바이와이어링 터 미널의 고음역 측에 접속하였다. 


대성당에서 녹음된 합창 곡 집 ‘Hodie’는 사용하는 스피커에 따라서 상상을 초월하 는 광대한 공간이 출현하는 CD인데, G2-S2에서는 이것 이야말로 가장 자신 있다고 말하는 듯이 스피커가 없어지고 음악만 나타난다.


우퍼는 그림과 같이 반대로 향하게 하여 동상 구동하여 음을 낼 때의 반작용을 캔슬한다. 

우퍼의 불필요한 진동이 발생하지 않게 되어 인클로저를 더 무겁게 하지 않고 자유로운 형상으로 설계 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한다. 

음장은 안쪽으 로 놀라울 정도로 깊게 들어가며 파이프 오르간의 초 저음역까지의 뻗 음도 더 할 말이없다. 


네트렙코의 CD ‘맥베스’에서는 노래 앞의 내레이션이 센터에 핀 포인트로 정위하고 히스테릭하게 들리기 쉬운 파트의 소프라노는 변화도 예리하고 훌륭하게 온도감을 지니고 있어 귀에 거슬린다고는 느껴지지 않는다.


밖에서는 보이지 않는 시리즈 2의 큰 개량점이 카본파이버 콤포지트재에 의한 브레이싱이다. 

한층 경량으로 견고한 보강에 의해 인클로저의 동작의 최적화 를 꾀하였다. 또한 크로 스오버 네트워크도 일신되어 있다.


DELA와 아큐페이즈 DC950을 직결한 하이레졸루션 재생에서는 다이애나 크롤의 신곡 ‘턴 업 더 콰이어트’를 들었는데, 노래 소리를 통해서 목소리의 쉰 상태나 호흡까지 면전에서 재현되는 듯 생생함이 있다.


클래식과 팝에 있어서 보컬의 표현은 실로 녹음된 그대로의 음장감을 보여 준다. 


또한 S2가 되어 저음역의 음이탈이 한층 양호해졌는데 앞서 언급한 브레이싱 재의 개량과 함께 네트워크 회로 주변의 레이아웃을 일신한 것도 크게 영향이 있는 듯하다.


S2가 된 GIYA G2의 높은 완성도는 정말로 비교가 불가하다.


기사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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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스테레오사운드 20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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