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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의상 입었다가 감옥 가게 생긴 여배우

다리 노출이 음란 선동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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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작성일자2018.12.04. | 356,074 읽음
썰리
썰리
그거 들었니?
이집트 여배우가 옷 잘못 입었다고 감옥 갈 위기에 처했대;;;
피곤
에? 무슨 잘못을 했는데??
썰리
썰리
라니아 유세프(45)란 배우인데
11월 29일 카이로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다리가 훤히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었다며 음란선동죄로 몰림;;
허벅지+엉덩이 일부가 드러나는 섹시 의상이긴 했지;;;
트루????
파리 왱왱
이 정도는 할리우드 시상식에서 흔히 볼 수 있자나
썰리
썰리
ㅇㅇ 그칭
근데 그게 죄가 된다고? 도대체 왜?
썰리
썰리
이집트는 엄청 보수적인 이슬람 국가야~
유세프는 '공공장소에서 사회 규범에 어긋나는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소송당함
깜짝!
방탕과 음란을 부추겼다며;;;
헐 대박...
썰리
썰리
처음 있는 일은 아니지~
작년 10월엔 ‘중동 비욘세’로 불리는
레바논 가수 하이파 웨흐베가 이집트에서 공연했는데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무대에 섰다가 언론의 질타를 받았거든;;
뭐??? 겨우 반바지만 입었는데??
뻘뻘 당황
썰리
썰리
ㅇㅇ 결국 가수가 직접 사과하고 앞으론 '정숙한 옷'을 입겠다고 약속했대
그럼… 이제 그 배우는 어떻게 되는 거야?
눈물바다
썰리
썰리
일단 내년 1월에 첫 재판이 열리는데
만약 유죄를 받게 되면 최대 징역 5년형을 받을 수 있다고 ㄷㄷ
세상에 옷 한번 잘못 입었다고 감옥 얘기까지 나오다니…
도리도리
레드카펫에서 좀 화려하게 차려입은 게 그렇게나 큰 잘못일까ㅠ
썰리
썰리
그러게 말야~ 이슬람 문화가 워낙 깊게 뿌리박은 곳이라
여성의 신체 노출에 무척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거든…
무지둥절
그곳 전통이라니 존중한다만 자기 맘대로 옷도 못 입는 슬픈 현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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