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썰리

'82년생 김지영'은 어떻게 밀리언셀러가 됐을까?

영화 배역 맡은 정유미의 SNS는 엉망진창이 됐다는데

47,00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와 '82년생 김지영' 출간 2년 만에 100만부 ㄷㄷ
어떻게 이렇게 많이 팔렸을까
썰리
썰리
성차별이 만연한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썰리
썰리
82년생 김지영을 그린 소설인데
썰리
썰리
여성들의 격한 공감을 이끌어냈나 봐
흠 예를 들어??
썰리
썰리
첫 손님으로 여자를 안 태운다는 택시 기사
썰리
썰리
여자보단 남자를 선호하는 기업들
썰리
썰리
육아 때문에 사회생활을 그만뒀는데
썰리
썰리
'맘충'이라 불리는 현실까지..
근데 현실과 다르게 과장했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여성을 너무 피해자처럼 그렸다던데;;
썰리
썰리
반발이 커져서 연예인들이 봉변 당했잖아..
썰리
썰리
책 읽었다는 아이린 사진을 팬들이 불태우고
썰리
썰리
영화 주인공 맡은 정유미 SNS는 댓망진창;;
썰리
썰리
거꾸로 남성 역차별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더만
'90년생 김지훈'이라는 책 만들려다 중단했던데
썰리
썰리
양성평등 문제 생기면
썰리
썰리
'82년생 김지영'이 꼭 한번씩 거론되는 거 같음..
썰리
썰리
덕분에 '김지영법'도 발의됨!
썰리
썰리
남녀고용평등법·아이돌봄지원법이 바뀔 예정임~
책 한 권이 만드는 영향이
어마무시하구만

작성자 정보

썰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