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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편의점 겔포스 판매, 약사들은 왜 반대할까?

밤에 갑자기 아플 때 우린 어떡하라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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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악
썰리
썰리
?
설사 때문에 죽겠는데
주변에 심야 약국이 없어서 택시 타고 약 사러 가는 중 ㅠㅠ
뻘뻘 당황
썰리
썰리
ㅠㅠ 아 아직까지 스멕타는 편의점에서 안 팔지..
썰리
썰리
엥 곧 편의점에 설사약도 파나 보네?
해열제랑 소화제, 감기약 등 13개 품목만 팔지 않아?
약사 관리 없이 팔아도 괜찮겠다 싶은 애들로만..
썰리
썰리
ㅇㅇ 근데 겔포스랑 스멕타를
썰리
썰리
편의점에서 팔아달라는 얘기가 많아서
썰리
썰리
안전상비약 품목 늘리자는 논의가 진행 중!
오호.. 곧 바뀌는 거니 그럼? ㅎ
썰리
썰리
글쎄, 저 논의는 거의 1년 반 넘게 지속 중인데
썰리
썰리
여태까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썰리
썰리
왜...?
썰리
썰리
약사들이 결사반대하고 있거든..
썰리
썰리
작년엔 반대한다고 자해 시도한 약사도 있음..
썰리
썰리
내일 모여서 결정 내린다던데 어떻게 될지..
헉.. 수익 줄어들까 걱정돼서 그러는 거야?
빗속 좌절
썰리
썰리
뭐 그런 면도 있겠지만.. 대한약사회 주장은
썰리
썰리
약물 부작용이랑 오·남용 위험이 너무 높다는 거임
썰리
썰리
자체 모니터링 결과 73% 이상 업소가 판매규정을 안 지켰대
엥.. 무슨 규정을 어겼는데?
썰리
썰리
되는데 팔기도 하고
썰리
썰리
술 먹고 타이레놀 먹으면 간독성 위험이 있는 걸 모르고 파는 데도 있었대
썰리
썰리
안전상비약 부작용 건수도 매년 늘고 있음..
썰리
썰리
근데 그건 상비약 공급량이 확 늘어서 그런 거 아냐?
전국 어디서든 편의점에서 편하게 약을 살 수 있으니

가슴팍
썰리
썰리
그런 면도 있지
썰리
썰리
부작용 발생률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
흠 물론 안전도 중요한 문제지만 편의성도 꼭 고려해줬으면 좋겠어
밤이나 공휴일에 대부분 약국이 문을 안 여니까
너무 불편한 게 많아..
태양 아래
썰리
썰리
맞아
썰리
썰리
안전상비약 43%가 오후 10시-오전 2시에 팔렸다는 연구도 있더라
썰리
썰리
약국이 문 닫는 시간에 약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다는 거지ㅠ
편의성이랑 안전성 둘 다 챙길 수는 없을까..
공공 심야약국 수를 더 늘린다던지
썰리
썰리
안 그래도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의 대안으로 뜨고 있는게
썰리
썰리
밤 12시까지 운영하는 공공 약국 운영이긴 함
썰리
썰리
썰리
썰리
대구, 제주, 경기 등 33곳에서 시범적으로 하고 있대
오호 좋구만 좋아! 그럼 이제 전국적으로 시행하면 되겠네
함께 놀아요
썰리
썰리
근데 심야약국을 하려는 약사들이 많이 없는 게 문제 ㅠ
썰리
썰리
시간당 45000원 정도 지원해야 심야에 약국 열겠다는 자료도 있던데..
국민 편익과 안전을 위해서 국가 돈을 쓰라고 압박하는 거네..
썰리
썰리
그런 셈이지..
썰리
썰리
헉 놀람
근데 상비약은 원래 소비자 판단으로 구입하는 거 아냐? ㅠㅠ
일본은 슈퍼에서 팔 수 있는 안전상비약이 2000개 정도 된다던데..
썰리
썰리
응 맞아 그래서 상비약 안전성 조사가 우선이라는 사람도 있어
썰리
썰리
치어 라이언
썰리
썰리
부작용 사례 파악해서 편의점 교육을 강화한다던지..
흐아 어렵다..
어쨌거나 얼른 내가 밤에 설사 때문에 택시를 타지 않도록
긍정적 변화가 이뤄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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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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