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신사임당

망하는것의 첫번째 단추는 무엇일까?

왜 갚지 않는걸까?

1,20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대출이자보다 수익률이 더 좋은 투자처가 있다면, 거길 이용하는 게 더 좋겠죠. 좋은 상가 매물이 나왔다든가, 쇼핑몰 운영하시는 분들은 광고를 돌린다든가. 이자가 비싼 분들은 상환하시는 게 더 좋겠지만, 지금은 이자가 낮은 때라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출을 활용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이런 대출은 안 갚아도 됩니다

은행은 이자만 내면 별다른 말을 안 하잖아요. 그래서 능력껏 대출을 많이 받으면 그게 다 자산이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많이들 걱정하시더라구요. '빌린 돈을 다 못 갚으면 어떻게 하지?

그런데 은행은 이자 연체만 없으면 원금에 대해서는 크게 간섭하지 않아요. 굳이 투기과열지구의 고가 주택을 사는 등의 용도가 아니라면, 대출에는 큰 제한이 없어요. 굳이 갚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택담보대출 같은 경우는, 내가 이 집에 평생 살지 않는다면 상환 걱정은 덜어두셔도 돼요. 대부분은 대출 만기 전에 이사를 가고, 그럼 대출은 상환되니까요.

세금 때문에 많은 분들이 대출도 막힌 거 아니냐고 생각하세요. 하지만 유주택자도 각서만 쓰면 규제지역에서 대출받으실 수 있고요, 비규제지역에서는 다주택자도 가능하세요.


아래 표가 제일 기본이예요. 이 내용만 알고 계셔도 많이 도움이 될 거예요.

아래 영상에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대출받기 좋은 팁

주거래은행 혜택은 이체수수료 무료 말고는 거의 없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대출이든, 뭐든 주거래은행부터 방문하려고 하죠. 그런데 은행이랑 시기마다 사정이 달라요. 이 시기에는 대출을 좀 덜해야 될 것 같으면 금리를 확 올려버리는 거죠. 운이 나쁘면 주거래은행이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주거래은행보다 나은 조건에 대출받을 수 있는 다른 은행도 찾아보면 있으니까요, 꼭 몇 군데를 비교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이자를 낮출 수 있다면 잠깐 수고로운 건 감당할 가치가 있으니까요.

은행은 보통 3월에서 7월 사이에 영업목표를 정하고 가장 싸게 팔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 때 대출을 받는 게 제일 좋아요. 대환대출이나 사업자대출도 마찬가지예요. 이자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기다리는 것도 한 방법이겠죠.

더 재밌고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작성자 정보

신사임당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