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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전쟁 프레지던츠컵

라인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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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별들의 전쟁!
프레지던츠컵 선수 명단이 확정됐습니다
'챔피언 총출동' 프레지던츠컵, 더 치열해진다

오는 10월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이번 대회에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챔피언들이 모두 출전합니다.
마스터스와 US오픈을 연달아 석권한 새로운 황제 조던 스피스.
디 오픈 챔피언인 잭 존슨.
제 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우승자 리키 파울러까지.

배상문·미컬슨 프레지던츠컵 나온다

프레지던츠컵 세계연합팀 닉 프라이스(짐바브웨) 단장은 프레지던츠컵(10월8∼11일·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에 출전할 단장 추천선수로 배상문과 스티븐 보디치(호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계랭킹에 따라 자력으로 출전 자격을 얻은 10명을 포함해 세계연합팀 12명의 선수가 모두 확정됐다.

배상문, 깜짝 발탁..프레지던츠컵 출전 선수 확정

배상문이 입대를 앞두고 세계 골프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합니다.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단장 닉 프라이스는 2명의 단장 추천 선수로 배상문과 호주의 스티븐 보디치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내셔널 팀 랭킹 10위까지 선수가 자동 출전권을 확보한 가운데, 배상문은 랭킹 19위에 불과하지만, 대회가 열릴 코스에서 최근 2년 동안 두 번이나 우승한 경험이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대회에 우리나라 선수가 빠질 수 없죠!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배상문 선수가 감독 추천선수로 뽑혔습니다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타이거 우즈의 부재가 아쉽지만
현재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최고의 선수들이 모두 출전합니다 :D 


2015 프레지던츠컵 대대적 코스 개조, PGA 강자들 맞는다

사무국은 멋지고 공정한 승부를 위해 12억~13억원을 들여 2년 동안 코스(파72·7400야드)도 리노베이션했다. '살아 있는 골프전설'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대회 코스는 평지에 만들어진 도심형 골프코스로서 서해 바다의 풍광, 송도의 빌딩숲과 한데 어우러져 있다. 그린은 물론 페어웨이까지 마치 카펫 같은 양잔디(벤트그라스)를 심어놨다. 사무국은 코스 개조를 위해 사전에 니클라우스한테 정중하게 편지를 보내 동의를 받아야 했고, 공사 때도 일일이 그와 상의했다고 한다.

김원섭 2015 프레지던츠컵 상임고문은 "요행을 없애고 제대로 친 샷에 대한 보상을 위해, 그동안 굴곡이 심했던 그린 18개를 쉽게 다 고쳤다"고 말했다. 6개의 벙커를 늘려 총 91개의 벙커가 그린 주변 등에 도사리고 있다. 무엇보다 러프에 풀을 많이 심어 페어웨이에 정확하게 떨어지지 못한 샷은 그만한 대가를 치르게 했다. 페어웨이를 좁히는 대신 러프를 늘려, 갤러리가 따라다니며 볼 수 있는 공간도 더 확보했다.


한편, 운영국은 더욱 멋지고, 재미있는 대회를 위해
코스를 대대적으로 개조했습니다 


일방적인 상대전적
이번에는 다를까요?
'10전 1승' 세계연합, 송도에선 다를까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유럽제외)간 남자골프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은 양팀 실력차이로 인해 흥행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1994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에서 미국팀은 최근 5연승을 포함 8승1무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시소게임을 벌이는 미국과 유럽 대항전인 라이더컵과 비교해 프레지던츠컵이 흥미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이다. 랭킹에 따라 상위 10위내 선수는 자동 출전하고 2명의 추천선수를 뽑을 때의 기준도 경기력이 최우선이었다.

양 팀은 포볼(한 팀 2명이 각자의 공으로 플레이한 뒤 더 좋은 스코어를 반영), 포섬(2명이 공 1개를 번갈아 치는 방식)으로 18경기를 치른 뒤 마지막 날 1대1 싱글 매치플레이 12경기로 대회를 마무리한다. 모든 매치에는 1점씩이 주어지며 무승부는 0.5점이다.

닉 프라이스 단장, 1일차 포섬으로 기선제압하겠다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닉 프라이스(짐바브웨)는 9일(한국시간) 추천 선수 명단 발표와 함께 경기방식에 대한 언급도 했다. 올해부터 개최지 단장은 1~3일차 경기 일정을 자신들이 유리한 쪽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양팀 실력차가 커 인터내셔널팀에 조금이라도 어드밴티지를 주자는 의견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프라이스 단장은 최근 인터내셔널팀의 성적이 좋았던 포섬방식(2인1조가 돼 볼 한개를 번갈아 치는 방식)을 대회 첫날 치러 기선을 제압하기로 했다. 이번 만큼은 미국팀의 6연패를 저지해보려는 의지로 보였다.

지난번 대회와 달리 대회 1~3일 열리는 포섬과 포볼(2인1조로 각자 플레이한 뒤 좋은 점수를 그 팀의 성적으로 하는 방식) 방식의 경기수를 4경기나 줄인 것도 인터내셔널팀에 다소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인터내셔널팀은 초반 격차를 최소화한 뒤 마지막 4일차에 펼쳐지는 12명씩의 매치플레이에 승부수를 던진다는 전략이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우리나라
송도에서 펼쳐지는 골프 별들의 전쟁!
2015 프레지던츠컵!

과연 우승팀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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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o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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