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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새롭게 시작한다'

쇼트트랙에서 스피드 스케이팅까지, 박승희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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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요?
소치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그녀.
 
 경기장에서도 경기장 밖에서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랑 받는 그녀

그리고 
최근 새로운 도전으로 주목 받고 있는 그녀!
YES!


바로 우리의 박승희 선수 입니다.

우리에게는 박승희 선수를 떠올리면 
두 가지 장면이 떠오릅니다.
2015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 
체육대상에 빛나는 박승희 선수!  

얼마나 대단한지 한번 보실래요?
수상 경력이 너~~~~무 화려해서
한 페이지에 담을 수가... 없어요 


9살부터 시작해서 금메달까지 
쇼트트랙에서 화려한 업적을 세운
박승희!
지난해 10월 놀라운 발표를 합니다

"소치올림픽 이후 향후 거취에 대해 은퇴를 할지 선수 생활을 이어갈 지 많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평창동계올림픽이라는 국내에서 치러지는 좋은 기회에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다"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
그리고 평창 올림픽에 나서겠다는..
처음 스케이트에 입문할 때 시작했던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돌아간다는 박승희 선수.

근데,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이 
뭐가 다를까요?

비슷한 듯 다른 두 종목. 
새로운 출발도 놀라운데
더 놀라운 소식을 전하는 박승희 선수 
전향 두 달 만의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소식

박승희(22, 화성시청)가 전향 두 달 반만에 스피드스케이팅 태극마크를 달았다. 박승희는 30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1000m서 1분21초16의 기록으로 이상화(서울시청, 1분19초18)에 이어 2위에 올라 2014-2015시즌 스피드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그녀는 겸손합니다.

그렇게 새롭게 시작한 스피드 스케이팅!
그런데 실력이 대단합니다. 
이상화 선수와 함께 참가한 
2015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실력으로 증명하고 있는 모습이죠.

평창 올림픽 이후 은퇴를 결심한 
그녀의 현재 목표는 
2018 평창 올림픽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

그래서 일까요?

자신의 마지막 무대가 될 올림픽을 더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이승훈(27), 모태범(26), 박승희(23)를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직 평창 올림픽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박승희 선수가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그녀의 도전은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또한 박승희 선수의 
언니 박승주, 동생 박세영의 
선전 역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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