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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를 향한 상쾌한 첫 걸음, 김효주

2016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려는 김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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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2016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골프가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특히 세계랭킹 15위권에 많은 선수들이 몰려있는 
대한민국총 4장의 올림픽 출전 티켓이 걸려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미 탑15 랭킹에 무려 8명의 선수들이 몰려 있다는 사실...

그래서 7월 11일 까지의 랭킹으로 출전 선수를 선발하기에, 2016년 상반기의 대회는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LPGA투어의 개막전으로 시작된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올림픽 티켓 때문에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 
2016년 개막전은 초반부터 치열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골퍼' 중 한명으로 뽑혔던
한국계 선수, 앨리슨 리가 공동선두를 달리며
이에 질세라 2015 신인왕이자,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이 서서히 예열하며 
대회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리죠.

하지만 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4라운드를 공동 4위로 시작했지만, 
무려 7타를 줄이며 우승을 차지합니다.
김효주 선수는 이미 아마추어 시절부터 '프로잡는 아마''천재소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충격과 공포의 소녀골퍼..

충격을 안겨주고 프로무대에 입성했으나,
프로와 아마추어의 갭은 생각보다 큽니다...
개막전 우승 이후 승리가 없다는 유일한 단점.

2014년을 준비하며 절치부심한 김효주.

특히 초청 선수로 출전한 LPGA 메이저대회,
'2014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에서는 
세계를 놀라게 합니다.
이 대회 우승으로 KLPGA의 강함을 증명하고,
LPGA 투어 풀시드 티켓은 덤!
미국 진출 뒤, 3번째 대회만에 우승을 차지하는 
'골프 천재' 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만,

그게 2015년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
겨울 동안 매일 5km 런닝을 하며 체력훈련을 열심히 했다는 김효주 선수는 또 다시 절치부심 하며 이를 갈고 있었을 텐데요. 
개막전 우승으로 훈련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준것 같네요. 
2016년이 바로 그 해인데,
시즌 첫 승과 함께 올림픽을 향해 도전하는 올해가
더욱 기대됩니다.
덕분에 태극낭자들의 올림픽 티켓 주인공은 오리무중..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태극마크의 주인공.
과연 마지막에 웃을 선수는 누가 될까요?

김효주 선수의 올 시즌 활약,
그리고 태극마크의 주인공.

2016년 상반기 골프 대회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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