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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공의 아이콘, 수원FC가 말했다 "공격이 최선의 수비"

K리그 챌린지 준PO 수원FC vs 서울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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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5일, 궃은 날씨 속에서 단 한장 남은 K리그 클래식 승격 티켓을 놓고 챌린지 3-4위인 '수원FC'와 '서울이랜드FC'의 준플레이오프가 치뤘습니다. 1부리그 진출을 향한 두 팀의 열망은 빗속의 추위도 잊을 정도로 뜨겁고 또 뜨거웠는데요! 



'챌린지 슈퍼매치' 라고
불릴 정도로 늘 치열한 경기를
보여준 두 팀이지만, 이번 준PO는
올해 본 챌린지 경기 중 최고로
화끈하고 치열했습니다.



1부리그 진출의 열망이
돋보였던 뜨거웠던 준PO

수원 FC vs 서울E

  정규 리그에서 3위를 차지한 수원은 무승부일 경우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었지만, 4위인 서울 이랜드는 준PO를 무조건 이겨야 1부리그 진출의 희망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두 팀의 이런 상황 때문이었을까요, 1골 1골이 소중했던 경기답게 '총 6골 폭발 + 흥미진진한 스코어 전쟁'이 펼쳐졌습니다.


  
영상 볼 때 나오는 광고
싫겠지만, 5초만 참아봅시다..

자파의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수원FC 1 : 0 서울E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수원FC! 비기기만 해도 플레이오프 진출이니 슬슬 골대를 잠그고 안정적인 경기를 할법도 한데, 여전히 '닥공'의 모드로 추가골을 노렸습니다. 



그리고 그게 화근이 되었죠.

수비수에 밀려 넘어진 타라바이
직접 키커로 나와서 PK 성공
수원FC 1 : 1 서울E





그리고 이겨야 사는 남자들,
서울 이랜드가 결국 역전에
성공합니다!!!!!!!!!

조원희가 내준 공을 윤성열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서
수원FC 1 : 2 서울E





오, 전반에만 3골이나 나오네..
라고 생각하며 전반전을 마무리 
하려했던 그 때, 그 때, 그 때!

전반전 다 끝난줄 알았던
추가시간에 터진 임성택의 동점골
수원FC 2 : 2 서울E



덕분에 완벽한 확신이 
들었답니다. 오늘 경기 
완전 대박이구나..




  에디터의 생각에 보답하듯 두 팀은 후반전에도 대박 경기의 기운을 이어갔습니다. 후반 5분만에 다시 역전에 성공한 서울 이랜드!!! 동점골 넣고 역전골 넣고 또 다시 역전골이라니!!!!!!!

서울이랜드를 기사회생 시킨
전민광의 역전골
수원FC 2 : 3 서울 E




신은 조금 더 드라마틱한 결과를 
맞이할 수 있는 4위 팀에게 
승리의 미소를 보내주는 건가.. 
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었답니다.



역전 당한지 6분만에 혼전 상황에서 
동점골을 만들어낸 수원FC
수원FC 3 : 3 서울E



와씨.. 될놈될인가!!

다시 동점이 된 상황에서도 
수원FC는 무조건 '닥공'을
선보입니다.




PO가서도 무조건 닥공인거다!!!!!!!!

수원FC 조덕제 감독, "끝까지 공격만 생각했다"

이날 수원은 무승부만 거둬도 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었다. 그러나 경기 내내 공격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덕제 감독은“수비보다 공격을 생각했다. 우리가 1골 넣으면 상대는 2골을 넣어야 했기 때문에 공격을 했다. 감독님 원하는대로 선수들이 최선을 다 해준 것이 밑거름이 됐다고 생각한다. 잠그는 것보다 홈 팬들을 위해 시작부터 공격만 생각했다”면서 “역전된 후에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자파, 임성택, 김창훈이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br><br>이제 상대는 대구다. 조덕제 감독은 “공격이 최선의 수비라고 생각한다. 대구전도 공격으로 끝까지 밀어 붙이겠다”며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경기 요약
전반전에 수원이 먼저 선제골을을 넣자 서울 이랜드가 동점골과 역전골을 넣었고, 종료 직전 다시 수원이 따라 붙음. 후반에 다시 서울 이랜드가 도망가자 수원이 악착같이 또 동점골을 넣으며 스코어는 3-3으로 종료.




  PO 티켓은 수원에게 돌아갔지만, 승자를 떠나서 챌린지 준PO 사상 가장 화끈한 경기를 보여준 두 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누구보다 1부리그 무대에서 뛰고 싶을 챌린지의 선수들, 선수들의 멋진 모습 계속 볼 수 있도록 응원할게요!!!!!


K리그 챌린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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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o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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