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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홍진호 탄생? KLPGA 배선우 아쉬운 준우승

한화금융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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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특급대회인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이
막을 내렸습니다


올 시즌 2차례 준우승에만 머무른 배선우 선수
이번 대회에서는 꼭 우승을 하겠다며 
굳은 결심으로 대회를 시작했습니다


느낌이 좋아! 배선우, 한화금융 사흘 내내 단독선두 질주..생애 첫 승 눈앞

올 시즌 출전한 18개 대회에서 모두 본선진출에 성공했던 배선우는 ‘톱10’에만 일곱 차례 이름을 올렸고, 그중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것이 최고성적이다.


대회 시작 전 굳은 결심과 우승에 대한 열망이
 배선우 선수의 스윙과 샷에서 보이며 

1라운드 부터 마지막날까지 
한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한화금융클래식] 배선우의 눈물과 노무라의 환호, 그 역전의 전조들..

전날인 5일 3라운드를 4타차 선두로 끝낸 배선우는 “가슴에 한이 많이 맺혔다. 4라운드는 독기를 품고 하겠다. 퍼트할 때 (홀컵의)뒷벽을 보고 자신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각오가 다부졌다. 올해만 이미 두 번이나 마지막 날 챔피언조로 플레이하면서 우승을 눈앞에 뒀다가 아쉽게 놓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배선우 선수는 
마지막 라운드 시작을 앞두고
4타차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최종라운드 17번홀까지 선두를 유지했고
데뷔 첫 우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로 달성할 뻔 했습니다


배선우의 눈물 "또 역전패"

배선우(21ㆍ삼천리)에게는 다 잡았던 생애 첫 우승을 날리는 치명타가 됐다. 6일 충남 태안 골든베이골프장(파72ㆍ6631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 최종 4라운드다. 4타 차 선두로 출발했지만 무려 7오버파로 자멸해 노무라 하루(일본)에게 동타(1언더파 287타)를 허용한 뒤 18번홀에서 속개된 연장 첫번째 홀의 보기로 결국 눈물을 흘렸다.



그런데...

올시즌 2위 2번, 3위 3번을 기록하면 
우승 문턱에서 번번히 주저앉았던 배선우 선수

악몽이 되풀이 되고 말았습니다
4라운드에서 무려 7오버파를 
기록하면서 준우승에 머물고 말았습니다




'아, 18번홀' 배선우, 또 우승 문턱에서 좌절..준우승(한화금융 클래식 4R)

파란만장한 전반을 보낸 배선우는 후반 12번홀에서 보기, 15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했고 마지막 18번홀을 2타차 선두로 맞이했다. 배선우는 티샷을 카트도로 쪽으로 보내며 18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했고 마지막 홀을 파로 마친 노무라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배선우는 연장 첫 홀에서 파 퍼트를 놓쳤고 노무라가 파를 기록해 우승을 놓쳤다.



문제는 악몽의 18번홀이었습니다

2타자 선두로 나선 마지막 18번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면서 
연장전 승부에 돌입했고
결국 패배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아쉽게 또 다시 준우승에 머무르며 
이번시즌에만 벌써 세 번째 준우승에 머문
배선우 선수

지금은 방송인을 활동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1세대 준우승의 대명사
홍진호 선수가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



배선우 선수가 이번 준우승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해 꼭 우승을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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