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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2015 LPGA 최고의 샷. LPGA의 기대주 전인지

[페어웨이 라운지] 12월 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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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가 돌아와 다시 정상급 선수로 뛰기를 바라지만, 그가 받은 수술을 비롯해 갖은 부상을 감안하면 그런 모습을 다시 보이기는 어려울 것”

“우즈가 그만둘 때까지 단정짓지 마라. 나는 다시 그가 골프를 잘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전인지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9위에 올라 있다.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는 올해의 선수,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베스트 플레이어상 등 5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유럽의 강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재미교포 앨리슨 리(19)에게 컨시드를 주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벌타를 부과한 장면이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0대 명장면 가운데 2위에 올랐다.

올해 국내 여자골프에서는 평균 퍼팅수보다는 드라이버 비거리가 좋은 선수들이 더 자주 우승과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그야말로 '장타자 전성시대'다.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상금왕 등극과 동시에 최초로 한 시즌 상금 2억 엔을 돌파했다. 또 일본 남녀 골프 상금 신기록(2억3,049만7,057 엔, 한화 약 22억 원)을 경신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맥길로이는 순위변동 없이 3위를 유지했다. 맥길로이와 세계랭킹 2위 제이슨 데이(호주)의 랭킹 포인트 차이는 0.05점에 불과하다. 1위인 조던 스피스(미국)와는 0.61점 차이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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