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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만 이제 안녕, 박세리

[페어웨이 라운지 3월 4주차]
1boon스포츠 작성일자2016.03.22. | 149,536 읽음

세계랭킹 3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30만달러)에서 나흘 내내 선두를 지킨 끝에 우승했다.

출처 : sports.media.daum.net · [PGA] 데이,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데이는 10.78점을 받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9.27점)를 3위로 밀어내고 2위에 올랐다. 아울러 세계 1위 조던 스피스(미국·11.08점)와의 격차도 좁혔다.

출처 : sports.media.daum.net · [PGA]데이, 매킬로이 밀어내고 세계골프랭킹 2위 탈환

그랜드슬램 대회는 매년 10월 하순에 열렸지만 PGA 투어 시즌이 10월부터 열리는 데다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파이널 시리즈도 비슷한 시기에 개최되면서 메이저 챔피언들이 외면하는 일이 잦아졌다. 이 때문에 TV 시청률도 크게 떨어졌다.

출처 : sports.media.daum.net · PGA 그랜드슬램 흥행 부진에 폐지

“이번 대회서 김세영이 펼친 놀라운 플레이에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올해가 그녀의 LPGA투어 2년 차라니 믿기지 않는다”

출처 : sports.media.daum.net · '골프여제' 소렌스탐 "김세영, 2년 차라니 믿기지 않는다" 극찬

이 우승은 올 시즌 LPGA투어에서 한국선수들이 기록한 4번째 우승이다. 이 대회까지 총 6개 대회가 끝난 가운데 장하나(24·BC카드)가 2승, 김효주(21·롯데), 김세영이 각각 1승씩을 기록했다.

출처 : sports.media.daum.net · [LPGA] 6개 대회 중 4승..올해도 '태극낭자' 맹위 계속되나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선수 생활을 마치고 후배 양성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출처 : sports.media.daum.net · [LPGA] 박세리, 올 시즌 후 은퇴.."어린 선수들 꿈 이룰 수 있게 도울 것"

4월 21일 시작하는 2016시즌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오픈부터 10월 열리는 최종전 카이도골프 투어챔피언십까지 총 12개 대회를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다.

출처 : sports.media.daum.net · KPGA 코리안투어, 올해 12개 대회 일정 확정

'212억원 vs. 82억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의 총상금 규모 비교다. KPGA는 KLPGA의 40%도 안 되는 총상금으로 올 시즌을 맞는다. 점점 세계로 뻗어가는 KLPGA와 달리 내리막의 연속인 KPGA다.

출처 : sports.media.daum.net · '쭉쭉 뻗는' KLPGA vs. '내리막' KPGA

이보미는 시즌 개막전인 다이킨오키드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에서 단독 6위, 지난주 열린 두 번째 대회 요코하마 PRGR 레이디스컵 우승에 이어 3주 연속 좋은 성적을 냈다. 이보미는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상금 500만엔을 보태며 시즌 총 상금 2420만엔으로 테레사 루(대만)를 제치고 상금 선두로 올라섰다.

출처 : sports.media.daum.net · 이보미, 일본 투어 2년 연속 상금왕 '순항'

김하늘은 2라운드까지 7언더파 단독 선두를 달렸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 눈앞에서 우승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비록 우승에 도달하진 못 했지만 개막 후 3개 대회에서 모두 톱 10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출처 : sports.media.daum.net · 김하늘, 2주 연속 우승 문턱서 좌절 "또 노력하겠다"

왕정훈은 우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지만 올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준우승 상금으로 12만 8500유로를 받아 아시안 투어 상금랭킹을 6위까지 끌어올렸다.

출처 : sports.media.daum.net · '뒷심 부족' 왕정훈, 히어로 인디안 오픈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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