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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속엔 성경책 하나만" 500억 기부한 원로배우

스포츠서울 by 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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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1955년 서울대 치대를 졸업하고 치과를 운영했던 신영균

출처스포츠서울DB

치과의사를 하면서도 연기에 굶주렸던 그는 국립극단에 입단해 의사와 연기 활동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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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산군' '5인의 해병', '대원군' 등 294편의 영화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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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978년 영화 '화조'를 끝으로 충무로에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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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3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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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도 수완이 있었다는 그는 명보소극장 옆 명보제과를 인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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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당시 한국영화인협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등 각종 단체 대표를 맡았던 그는 은퇴 이후 정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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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5대 16대 신한국당, 한나라당 소속 비례대표로 당선되 전국구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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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문화예술계 사업에 힘을 쏟겠다며 정계 은퇴 및 불출마를 공식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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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명언은 앞으로
"인생은 신영균처럼" 입니다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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