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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멤버 공개 저격한 '최장수 아이돌' 리더

스포츠서울 by 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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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간 팀을 이어온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에릭과 김동완이 

SNS를 통해 갈등을 드러내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1998년 3월 24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 신화.

출처스포츠서울 DB

2004년 굿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가 2011년, 본인들이 직접 '신화컴퍼니'를 설립했죠.

출처스포츠서울 DB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그룹의 해체나 멤버의 탈퇴가 없었던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유명.

출처스포츠서울 DB

하지만 신화의 리더 에릭이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동완을 공개 저격하면서 불화설과 함께 해체설이 제기됐습니다.

출처스포츠서울 DB

에릭은 신화 활동 기간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팀 내 문제를 공개해 연일 화제입니다.

출처스포츠서울 DB

에릭은 김동완이 최근 클럽하우스에서 향후 신화 활동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은 것을 지적한 것인데요.

출처스포츠서울 DB

"(김동완은) 팀보다 개인 활동에 비중을 두고 단체 소통 일정에 피해를 줬지만 팬들에게 다정했던 놈"이라고...

출처스포츠서울 DB

또 에릭은 김동완과 개인적인 연락이 전혀 되지 않고, 수년 전 자신을 차단해 소통할 수 있는 경로가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출처스포츠서울 DB

김동완은 에릭이 자신의 갈등을 공론화한 것에 대해 "신화 멤버를 만나면 대화를 잘 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스포츠서울 DB

이어 "작년부터 준비하던 제작진의 연락을 좀 받아줬더라면, 그들이 마음 놓고 준비할 수 있게 소통을 좀 해줬더라면…"

출처스포츠서울 DB

"신화도 신화창조도 이런 일을 겪지 않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출처스포츠서울 DB

오히려 에릭이 제작진과 소통하지 않은 데 대해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출처스포츠서울 DB

제작진과 소통하지 않았다는 김동완의 저격에 대해 에릭은 "제가 스케줄 조정과 콘서트 대관을 진행해 왔는데 제작진과의 소통을 모르겠느냐"며

출처스포츠서울 DB

"(김동완을 제외하고) 5명이서 회의를 한 게 허다하다"고 반박.

출처스포츠서울 DB

이 두 사람의 저격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터질 게 터졌다", "에릭이 보살이네", "한 멤버를 매장시키는 게 진짜 원하시는 거였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스포츠서울 DB

불화설에 휩싸인 에릭과 김동완이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15일 심야에 만났습니다.

출처에릭 인스타그램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4잔의 소주잔을 찍은 사진을 올리며 "오랜 시간 오해가 쌓여 많은 얘기 중에 있다"라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출처김동완 인스타그램

이어 "해결책을 찾으려 멤버들이 노력 중에 있으니 신화 팬 분들이라면 비판은 멈춰주시고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출처에릭 인스타그램

부디 이번 갈등이 잘 해결돼 하루빨리 무대에 서는 신화의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

출처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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