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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관광명소의 '기대와 현실'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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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올라오는 멋진 여행 사진들 때문일까요? 우리는 처음 방문하는 해외 관광명소를 미리 온라인에 올라온 사진들로 접하면서 큰 기대에 부풀어 올랐다가 막상 가서 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현실에서는 유명한 명소일수록 엄청난 인파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사진만 빨리 찍고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해외 유명 관광명소들의 '기대와 현실'은 어떤 모습으로 보여줄까요? 다음은 그 차이점을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1. 중국 카이펑 '청명상화원'

10월 첫째주, 중국 황금연휴 기간 동안 큰 화제가 되었던 청명상화원 인파 모습입니다. 다리가 무너지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2. 이탈리아 '피사의 탑'

이 곳 앞에는 어떻게든 피사의 탑을 활용한 포즈를 열심히
구현해내는 여행객들을 흔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3. 중국 '만리장성'

워낙 인구가 많은 중국은 위 카이펑의 청명상화원 같이 그 거대한 만리장성도 발디딜 공간 없이 만들어버립니다.

4.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모나리자'

이 곳에서는 모나리자 그림의 사진보다는 자신이 함께 나오는 셀카를 훨씬 많이 찍는다고 하죠.

5. 프랑스 '에펠 타워'

로맨틱한 소풍을 꿈꿨다면, 엄청난 인파로 인해 그 꿈은 산산조각이 납니다.

6. 미국 '워싱턴 기념탑'

우리나라 광화문과 같이 시위 또는 행진이 있을 시에는 워싱턴 D.C.에서 모두 이 곳으로 몰려옵니다.

7. 브라질 '리우 해수욕장'

축제나 콘서트가 열릴 시에는 아예 이 곳을 피하는 게 상책이죠.

8. 이탈리아 베니스 '곤돌라'

베니스의 유서 깊은 운하에서도 이러한 교통 체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9. 그리스 '산토리니 섬'

산토리니 섬은 일몰이 워낙 아름다워서 이 시간 때만 되면 사람들이 섬 한쪽으로만 몰려서 해가 지는 것을 봅니다.

10. 인도 '타지마할'

여기는 인파 보다도 심각한 공해가 더욱 문제라고 합니다.

11. 이탈리아 로마 '트레비 분수'

심지어 물이 아예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12. 영국 '스톤헨지'

태양이 가장 높게 떠 있는 하지(6월 21일경)에 가장 많은 인파가 이 곳으로 몰린다고 하죠.

13. 이집트 카이로 '기자 피라미드'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아침 일찍 이 곳을 찾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14. 덴마크 코펜하겐 '인어공주'

보통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아담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인어공주 상은 해마다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15. 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

날씨가 좋을 때와 좋지 않은 때 극명하게 갈리는 모습입니다.

16. 프랑스 파리 '베르사유 궁'

여름 성수기에는 뒤에 따라오는 인파에게 거의 밀리다시피 하면서 관광을 해야 합니다.

17. 태국 '왓롱쿤 사원'

아무리 뜨겁고 습한 날에도 이 곳은 관광객들로 늘 붐빈다고 하죠.

18.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특별 행사나 공연은 꼭 피해서 방문하는 쪽으로 하는 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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