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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살리기 vs. 위안부 역사 지우기

403억 원, 143억 원 그리고 9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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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사업 예산


총 403억 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예산을 취합한 결과, 내년 편성예산(403억 원)을 포함해 최근 7년간 책정된 예산이 1,356억 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새마을운동 지원 예산


총 143억 원.
미디어오늘이 입수한 행정자치부의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사업설명자료’에 따르면 ‘새마을운동 지원예산’은 2014년 4억6200만원에서 2015년 56억5300만원으로 증가했고, 내년도엔 143억2300만원이 편성됐다. 

2015년 한국 정부가 받아낸 일본 정부의 위안부 기부금 약속


약 97억 원 (10억 엔).
앞서 말씀드린 예산 조치에 대해서 규모로서는 10억엔 정도 산정하고 있다. 

출처: 한일 외교장관 간 공동기자회견 중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

필자 : 써머즈(슬로우뉴스 편집위원 및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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