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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헬프미! <버추어 캅>에도 스토리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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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1, 2 통틀어 1p로 플레이하면 선택할 수 있는 이 남성 캐릭터 의 이름은 '마이크 하디'

바로 <버추어 캅> 의 주인공이다.

그의 아버지 또한 경찰이었으나 돌연 의문사로 세상을 떠나게 되고

배후에 'E.V.L Corporation'이라는 범죄조직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주인공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작전에 투입되어 적을 소탕하기로 한다.

2p 캐릭터는 '제임스 쿨스', 그리고 2에 새롭게 등장한 여성 캐릭터 '자넷 마샬'

둘 다 그냥 주인공 파트너 정도라고 보면 된다.

시리즈 1편에서의 비기너 미션 중 첫 보스의 이름은 '콩 도미니크'

로켓을 한 손으로 드는 괴력을 보여주나 초보자도 쉽게 격파할 수 있을 정도로 약해빠졌다.

미디엄 미션 '항구 편'의 최종 보스는 '킹 도미니크'

전 보스인 '콩 도미니크'와는 의형제를 맺은 사이이다.

둘의 이름을 붙이면 킹콩! 역시나 생김새와는 다르게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마지막 미션은 적의 본거지 'EVL Corporation'.

보스로는 EVL사의 사장이 직접 등장한다.

전투 로봇에 탑승한 채 미사일을 날려대지만 큰 무리 없이 격파할 수 있고

드디어 게임이 끝나나 싶더니 헬기를 타고 의문의 남성이 등장한다.

바로 EVL사의 진짜 최종 보스 '죠 팽'이다.

사실 '콩 도미니크'를 무찔렀을 때, 그리고 미디엄 미션을 시작할 때도 배경에 잠시 등장했었다.

'죠 팽' 또한 플레이어의 능숙한 사격실력에 결국 헬기의 폭발과 함께 떨어지고 말지만

엔딩 장면에선 어떻게 도망을 갔는지 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버추어캅 2에서도 무장 강도단 매드불즈의 리더 '바비 루이스'.

EVL사의 정예 기동부대 '에어로 다이버'.

무장 테러 조직 '브래들리 패밀리'의 보스 '가스 브래들리'를 무찌르고 나면

제트 팩을 착용한 '죠 팽'이 다시 등장한다.

역시나 그를 격추시킨 후 엔딩을 보면 1편과 마찬가지로 조무래기들만 붙잡힐 뿐

'죠 팽'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솔직히 버추어캅을 하다보면 갑자기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인질 때문에 죽을 뻔한 적은 있어도 보스가 위협적으로 느껴진 적은 없었을 것이다.

오락실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던 후속작 <버추어 캅 3> 도 있는데

여기서도 각 미션마다 보스들을 무찌르고 나면

유전자 조작으로 키메라 병기의 프로토 타입이 되어버린 '죠 팽'이 최종보스로 등장한다.

확실히 이전보다 강력해진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주인공 일행은 그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죠 팽'은 붙잡히지 않고 버추어캅4에서의 만남을 예고하는 듯... 했으나

과연 버추어캅 4 가 나올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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