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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디

'카드캡터 체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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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인 아빠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오빠,

그리고 그 둘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자란 초등학교 4학년생인 소녀 체리.

비록 어릴 적 엄마가 세상을 떠났지만

빈 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서로 아끼면서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중 홀로 집안에 남은 체리는

지하에서 우연히 반짝이는 책 한권을 발견하는데

그 안에는 '크로우 카드'라는 의문의 카드가 봉인되어 있었다.

책을 열고 카드를 빼자 속에 있던 모든 카드들은 봉인이 풀린 채 날아가 버리고

뜬금없이 솜인형 한 녀석이 튀어 나온다.

그의 이름은 케로.

크로우 카드를 지키는 봉인의 파수꾼으로써

마법사 '크로우 리드'가 만든 크로우 카드는 각각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두 되찾아 봉인하지 않으면 세상에 큰 재앙이 올 것이라 설명한다.

그리고 체리가 지닌 마력을 감지 하고선 그녀를 카드 캡터로 임명한다.

하지만 카드캡터로써의 첫 임무부터

그녀의 단짝 친구인 신지수에게 정체가 들통나 버리고

결국 체리와 지수, 케로까지 이 셋은 크로우 카드를 봉인하는데 함께 하게 된다.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던 어느 날

체리의 반에 이소랑이라는 소년이 홍콩에서 전학을 오는데

알고보니 그 또한 크로우 카드를 찾아 헤매던 체리의 라이벌이었다.

심지어 체리의 첫 사랑인 오청명에게 이소랑 또한 특별한 감정을 느끼면서

둘 사이는 사랑하는 이에 있어서도 라이벌이 되어버리고 만다.

조금은 불편한 관계 속에 크로우 카드들을 차곡차곡 봉인해 나가던 중

학교에 새로운 산수 선생님 문현아가 등장한다.

이소랑은 그녀를 보자마자 수상한 힘을 감지하고선

체리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하지만

체리는 오히려 그녀에게 강력한 호감을 느끼게 된다.

왠지 적일 수도 있겠다는 느낌의 문현아는

실제로 체리가 위험에 빠질 때마다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모든 크로우 카드를 봉인하는데 성공한다.

그러자 마력을 복구한 케로는...

본래의 포스 있는 모습을 되찾는다.

하지만 역시나 끝이 아니었다.

크로우 카드로 인해 부상당한 청명이 갑자기

백발의 쿨내 진동하는 미소년으로 변신한 것.

그의 진짜 정체는 크로우 리드에 의해 케로와 함께 창조된

크로우 카드의 또 다른 수호자, 유에였다.

유에는 체리가 카드의 새로운 주인으로 적합한지 심판하기 위해

그녀와 최후의 결투를 펼친다.

그러나 마음씨 약한 체리는

유에가 청명이란 생각에 어떠한 공격도 하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는데

문현아가 의문의 물건을 하나 건넨다.

그것은 크로우 리드가 죽기 전 이 모든 일들을 이미 예견하여

체리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 놓은 월령이었다.

덕분에 크로우 리드가 남긴 봉인의 지팡이는

체리의 힘이 담긴 별의 지팡이로 변했고

체리의 힘이 담긴 별의 지팡이로 변했고

그리고 주인이 아닌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유에는 체리를 새로운 주인으로 인정하고 최후의 심판을 끝마친다.

그 때 체리의 눈 앞에 크로우 리드의 영혼이 나타나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들은 본인이 만들어낸 우연이라고 설명하더니

'또' 의문의 말을 남긴 채 다시 사라져 버린다...

그렇게 흘러간 평범한 일상 중 어느 날

체리의 반에 영국에서 에리얼 신이란 소년이 전학오는데...!

다음 이야기는 아래 동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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