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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격투게임 여성 캐릭터, 춘리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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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스트리트 파이터2의 등장과 함께

전 세계 게이머들의 남심을 마구 흔들어 놓은

세계 최초의 격투게임 여성캐릭터, 춘리!

정확하게 세계 최초의 격투게임 여성캐릭터는 1985년 출시된 타이푼 걸의 '산시로'지만

'현대 격투게임 시스템'의 시초가 된 스트리트파이터2 홍일점 춘리의 등장은

이 후 시라누이 마이, 유리 사카자키, 안나 윌리엄스 등

대다수 여성격투가의 모티브가 될 만큼 큰 임팩트를 남겼다.

아름다운 미모에 우월한 신체사이즈

무엇보다 중국식 치파오와 탄탄한 하체는

그 당시 마니아층을 형성하기에 충분하고도 남았다.

게다가 춘리는 발차기가 주요 기술이기 때문에

당시 시각적 혁명에 가까웠다고 한다.

이런 춘리의 디자이너는 전 캡콤의 기획자 '야스다 아키라'로

사실 춘리는 기획부터 디자인 도트화까지 단 한 달 반 만에 완성된 캐릭터이며

처음엔 영화 환마대전에 등장했던 중국인 캐릭터 타오처럼

품이 넓은 바지를 입은 디자인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캐릭터에 보다 이성적인 매력을 함께 포함시키고자 했던 야스다는

이 쿵푸소녀에 여자프로레슬러라는 자극적인 이미지를 더해

지금의 춘리를 만들어 냈다.

이 후 춘리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건강미 넘치는 하체가 특징적으로 부각되면서

현재의 모습에 이르고 있다.

스트리트 파이터2가 출시됐던 1991년, 당시 20대 초반의 나이었던 그녀는

1968년 3월 1일생으로 현재 52세가 되었다.

25년이 넘는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춘리는 여전히 여성 게임 캐릭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 중 하나로

여성 격투가의 시초,

중화권 서브컬처의 대표적인 아이콘,

170의 장신에 꿀벅지를 가진,

시대를 앞서나간 미의 기준을 갖춘 캐릭터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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