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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팁, 항공권 구매 전 알아두면 좋을 항공 기종 Best 3

기종 상관없이 항공권 구매?? NO! 직접 기종 선택하여 해외여행 떠나보자!
스카이스캐너 작성일자2017.11.24. | 102,628  view

해외여행을 많이 떠나본 여행객들에게는 

한 번이라도 꼭 타고 싶은 드림 플레인이 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드림 플레인으로는

에어버스사의 A380과 보잉사의 B787이다.


기종에 따라 컨디션과 서비스가 달라지기 때문에

항공기 기종을 보고 예매를 하면 보다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스카이스캐너와 함께 해외여행 전 알아두면 좋을 

항공 기종들에 대해 알아보자.

1. 에어버스 VS 보잉

세계 항공 업계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프랑스의 에어버스와 미국의 보잉.


그 중 제트 여객기의 시대를 연 보잉사는 

출발지와 목적지를 한 번에 연결하는 여객기에

주목하여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중형 여객기를 선보였다.

이와 반대로 에어버스 사는 이름처럼 

교통량이 많은 도시 사이를 빠르고 저렴한 운임으로

비행하는 대량 수송을 지향하는데,


민간항공사들의 합병과 제휴하는 추세에 주목하여

거점 공항을 연결하는 초대형 여객기를 선보였다.


A380은 항공사별로 차이가 있지만,

장거리 노선의 경우에는 이코노미석 좌석

보잉보다 조금 더 넓어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2. A380

기내 구조에 실내 공간도 넉넉해,

하늘 위의 호텔이라고 불리는 A380은 

1등석과 이코노미석이 있는 1층과 비즈니스석이 있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여객기이다.


제트 엔진으로 구성된 네 개의 엔진과 

넓은 날개로 되어 있으며, 조종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사이드스틱 방식과

자동으로 운항이 가능한 오토파일럿 

시스템도 적용되어 있다.

그 외에도 자동착륙이 가능한 개기 착륙 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종은 에미레이트 항공부터 시작하여,

싱가포르항공, 루프트한자, 대한항공 등에서

1, 2 층석 모두 2개의 통로를 갖는

와이드바디형으로 운항하고 있다.

3. A350 XWB
source : flickr/Joao Carlos Medau

A350 XWB은 에어버스 기종 중 

처음으로 동체와 날개 부분이 가벼운 탄소 복합

플라스틱으로 제조되었다.


B787 드림라이너와 같은 재질로

설계되었지만, 연비를 높이고 기체 부식에 대한

우려에서 벗어나 기내습도와 기압을 

지상과 비슷한 조건으로 갖추고 있어


장거리 여행 시 쾌적한 기내 환경에서

항공 여행을 보낼 수 있다.

source : flickr/Joao Carlos Medau

이 기종은 베트남-파리 노선과 유럽노선 외에는

유일하게 하노이-인천 노선에 취항하고 있으며,


이 기종은 기존 이코노미석보다

앞뒤 간격이 7~10cm 넓은 '이코노미 스마티움'

좌석을 보유하고 있는 게 큰 특징이다.

4. B787 드림라이너
source : flickr/ERIC SALARD

최신 제트 여객기인 B787 드림라이너는

꿈의 여객기라고도 불린다.


기체 절반 이상을 가벼운 탄소 복합체로

만들어 연료 효율이 높고 가스 배출이 적은 

친환경 중형 항공기이다.


덕분에 기압을 높여주고, 기존 항공기보다

4~5% 향상된 기내 습도 등으로

고객 편의 기능이 업그레이드되어

여행에 따른 피로감을 감소시켜주고,

쾌적하게 비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source : flickr/Brussels Airport

또한, 넓은 창이 설치되어 탁 트인 

느낌을 주는 동시에, 창문 덮개는 없애고


버튼 조작만으로 창문의 투명도를 5단계

조절하여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여행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영국 항공, ANA항공, 카타르항공,

대한항공뿐만 아니라,

장거리 LCC 스쿠트항공 등에서도 

이 기종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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