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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인천공항 제 2여객터미널 이용 시 흔한 실수와 주의사항 4가지

10월 28일, 스카이팀 7개 항공사 인천공항 제 2 여객터미널 추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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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10월 28일,
인천 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내 있었던
7개의 SKYTEAM 동맹 항공사가
 추가 이전될 예정이다.

항공사가 이전함에 따라 변화 되면서 발생하는 
흔히 하는 실수와  주의사항에 대해서 
스카이스캐너가 소개한다.
*10월 28일 부터 제 2여객 터미널 이전 항공사

항공 동맹체 중 하나인 스카이팀 (skyteam)
소속 외국 항공사 7곳이 10월 28일 이전 확정되었다.

항공사로는

아에로멕시코, 알리탈리아, 중화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샤먼항공
체코항공, 아에로플로트
 
또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대한항공, 델타항공, KLM 네덜란드 항공, 에어프랑스 포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는 11곳의 항공사가 사용하게 된다.
1. 공항으로 출발 전에 터미널을 미리 확인하자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이용하면서 

가장 큰 실수 중에 하나! 


항공사가 이전함에 따라 탑승 터미널을 잘못 확인하여, 

탑승수속이 늦어지거나, 항공기를 탑승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한다. 

출처flickr/Marco Verch

이런 실수를 방지하고자 가장 중요한 것은 

공항으로 출발 전, 

e-ticket 내에 기입 되어 있는 터미널을 확인하는 것! 

최근에는 탑승 터미널이 e-ticket 내 기재가 되어 있다.


만약 추가로 이전을 하는 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항공사 안내 문자를 확인하자. 

특히 코드쉐어(공동운항)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

 실제 탑승 항공사로 체크인을 해야 하므로 

항공사 및 터미널 확인에 주의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인천~하노이 베트남 항공의 

항공권을 예약하고, 대한항공과 코드쉐어(공동운항)일 경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있는

 대한항공에서 탑승 수속을 밟아야 하니 참고하자.

또한 터미널이 다른 항공사로 환승 항공편을 이용하게 된다면, 터미널 간 이동시간을 고려하여 여유 있게 항공권을 예약하는 것이 좋다.

만약 터미널에 잘못 왔더라도 당황하지 말자.

제1 여객터미널~제2 여객터미널 간

5분 간격으로 출발하는 무료 셔틀 순환 버스

있어 터미널 이동을 쉽게 할 수 있다.

2. 모바일 환전 시, 수령 터미널 확인하자.

해외여행 시 뭐니 뭐니 해도 중요한 돈!

모바일을 통해 환전을 신청했을 때, 
수령받아야 할 터미널을 잘못 확인 했을 때
터미널을 왔다갔다 해야하는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실수를 방지하고자, 모바일 환전을 신청 시 제 2터미널을 통해 수령이 불가능 한 은행이 있으므로  환전 신청 시, 탑승 예정인 항공편 터미널을 확인 하는 것이 좋다.  

만약 근처에 수령 가능한 은행이 있다면, 
은행을 방문하여 환전을 수령 받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자. 
 
3. 터미널 간 이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인천 국제공항 터미널 별 서비스나 부대시설이 달라, 
구경하고 싶어 가끔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지 
호기심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공항철도로 인천공항 제1터미널 역~
인천공항 제2 터미널 역까지 6분,

무료로 제공하는 셔틀버스는
제1 여객터미널에서~제2여객터미널까지 15분,
제2여객터미널~제1여객터미널까지 약 20분 소요되므로
비교적 멀다.  도보로는 이동이 불가능하니 참고하자.
4. 라운지나 호텔을 예약 할 때 탑승터미널 미리 확인하자.

여행 전 공항의 꽃 중에 하나인 라운지와 캡슐호텔!


최근 캡슐호텔이나 공항 라운지 등 인터넷을 통해 예약이 가능한 곳이 있어, 비용만 지불하면 편하게 이용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제1 터미널에서만 이용 가능한 라운지로 실수로 예약을 하거나, 제2 터미널의 캡슐호텔로 예약을 잘못하여 서비스를 이용 못해 속상했던 경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따라서, 예약 업체마다 취소 및
환불규정이 차이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당일 취소가 불가능한 경우가 종종 있다.)

항공 E-Ticket이나 예약 내용에 확인되는
 탑승 터미널을 확인 후에 서비스를 예약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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