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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는 가라! 더위 피해 지금 당장 떠나야할 여행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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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

더위를 피해 갈 수 있는

피서지를 찾고 있다면?


몸도 마음도 시원해지는

당장 떠나기 좋은 피서지 5곳을

스카이스캐너가 소개한다.

1. 블라디보스톡

출처출처 : flickr/Vladivostok

출처출처 : flickr/Vladivostok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유럽, 블라디보스톡.


비교적 저렴한 물가로 

킹크랩, 곰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고, 

아르바트 거리, 개선문, 혁명 광장 등 

다양한 관광명소가 넘치는 곳!


무더운 한국 여름과는 달리 

7월 평균기온이 15~20도일 정도로 

서늘한 날씨를 지니고 있으며, 

낮에는 따사롭고 밤이 되면 시원해 

여행을 즐기기 좋다. 


다만 비가 자주 올 수 있으니

우비나 우산을 챙겨갈 것을 추천.

2. 삿포로

출처출처 : Pixaday/sapporo

출처출처 : Unsplash/sapporo lavender

눈이 소복히 쌓인 겨울은 물론,

여름에도 매력적인 도시 삿포로! 


새하얀 설경이 눈부신 겨울과 달리,

7, 8월에는 라벤더가 활짝 피어

보랏빛으로 반짝이는 장관을 만들어 낸다. 


여름에 열리는 삿포로 맥주 축제에서 

신선도 높은 해산물 요리와 함께 

맥주를 즐기며 눈과 입 모두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는 곳!


삿포로는 8월 평균 기온이 19~25도로 

서울의 초여름 날씨와 비슷하여 

비교적 서늘한 날씨에서 여행을 즐기기 

좋으니 지금 바로 떠나보자.


3. 밴쿠버

출처출처 : flickr/Vancouver

출처출처 : pixaday/Vancouver

깨끗한 호수와 웅장한 숲,

대자연이 만드는 화려한 풍경이

인상적이 여행지, 밴쿠버.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다양한 숍과 레스토랑이 가득한 그랜빌 아일랜드, 

캐나다 최고의 쇼핑지구 중 하나인 

롭슨 스트리트가 있다.


밴쿠버는 캐나다 서부 해안가에 위치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서늘하다.


여름 평균 20도 내외의 기온, 

낮은 습도와 맑은 공기,

파란 하늘이 기다리는 밴쿠버에서

제대로 힐링해보자.

4. 몽골

출처출처 : flickr/Mongolia

출처출처 : pixaday/Mongolia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큰 나라지만 

인구밀도가 낮아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몽골. 


끝없이 펼쳐진 몽골의 자연 속에사

몽골 전통가옥 게르 숙박, 

넓은 초원에서 말타기 등

독특한 경험들을 할 수 있다.


몽골은 극도의 대륙성 기후로,

사계절 중 여름인 6~8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은 날씨다.


아침, 저녁으로는 가을과 같은 날씨로,

낮에는 다소 기온이 높지만

습하지 않아 쾌적하다.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여름에도 침낭과 겨울옷은 필수이니 

참고하도록 하자.


5. 헬싱키

출처출처 : flickr/Helsinki

출처출처 : flickr/suomenlinna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핀란드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헬싱키.


현대적인 유럽의 문화도시로,

북유럽식 디자인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기라

디자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많다.


헬싱키의 여름은 

다른 내륙도시보다 기온이 낮은 편으로 

평균기온 20~25도 정도이다.

그늘에 가면 서늘한 바람이 불어 

여행하기 좋다. 


또한 여름이 되면 백야현상으로

밤까지 환해 돌아다니기 좋으며,

6~8월까지 재즈, 록, 오페라 등 

다양한 페스티벌이 열려 

볼거리가 다양하니 여행하기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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