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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싶지 않은 7월 여행지 추천 4

7월이면 더 특별해지는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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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마다
특정 시기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풍경들이 있기 마련.

스카이스캐너가
7월에 가면 더 특별할
추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1. 렌소이스 사막, 브라질

출처flickr/galeria_miradas

세계에서 가장 흰 사막,

브라질의 렌소이스 국립공원.


브라질 북동부에 위치한

렌소이스 사막에 가면

눈처럼 하얗게 반짝이는

모래 사구가 끝없이 펼쳐진다.


7월은 건기로

관광을 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며,

우기 때 내린 비가 만든

에메랄드빛 호수가 장관이다.


하얗게 반짝이는 사막과

아름다운 호수를 배경으로

인생샷 찍으면 어떨까?

2. 파리, 프랑스

출처flickr/la_bretagne_a_paris

다양한 행사가 가득한,

7월의 파리.


7월 14일 프랑스 건국기념일이면

샹젤리제의 퍼레이드와

에펠탑의 불꽃놀이가 진행되는데,

이 장관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파리를 찾는다.


7월 하순에는

센 강 주변에 인공 해변인

파리플라쥬가 들어서

휴양지 기분도 낼 수 있다.


이 시기에는 곳곳에서

여름 세일도 진행하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3. 빈, 오스트리아

출처flickr/161812395@N07

2,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


합스부르크 일가의

여름궁전이었던 쉔부른 궁전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역사적 건축물이

도심 곳곳에 있어

산책하듯 여행하기 좋은 여행지다.


7월의 오스트리아는

화창한 날씨가 지속되며,

도심 공원이 잘 되어 있어

여행 중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좋다.


음악의 도시로도 잘 알려진 빈.

아쉽게도 국립 오페라 극장이

7~8월 휴식으로 문을 닫지만, 

대신 각지에서 음악 축제가 열린다.


7월 하순부터 음악제가 개최되는

잘츠부르크는 빈에서

약 2시간 30분 거리로,

빈과 함께 돌아보길 추천한다.

4. 바르샤바&크라쿠프, 폴란드

출처flickr/fran001

1년 중 가장 기온이 높은

7월의 폴란드.


에는 20도를 넘는 날도 있지만, 

습도가 낮아 

그늘에 가면 제법 선선하다.


수도 바르샤바와 함께

고도 크라쿠프의 옛 시가지에는

오랜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가로수가 이어지며

이 가로수 길을 따라 걸으면

더위도 금세 멀어진다.


여름이면 거리에 늘어선

노천 카페의 파라솔 아래에서

식사를 하는 것도 좋다.


폴란드는 쇼팽의 고향이기도 하며,

바르샤바 근교의 쇼팽 생가에서는

여름철 일요일마다

무료 콘서트가 열리니

잠시 들려 음악에 귀기울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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