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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면 좋은 6월 추천 여행지 6

6월에 가면 완벽한 여행지 여섯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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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이른 휴가를

준비하고 있다면?


스카이스캐너와 함께

6월에 가기 좋은 여행지

6곳을 알아보자. 

1. 발리, 인도네시아 Bali, Indonesia

출처flickr/.angels.
따뜻한 햇살, 시원한 바다, 그리고 
몸과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요가까지.
발리는 힐링을 하기 가장 좋은 장소다.

4월부터 9월까지 건기인 발리
여름 성수기 직전 6월에 방문하면
인파를 피해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발리의 6월은 
'페스타 케세니안 발리'라는 
발리의 문화 페스티벌로 뜨겁다.

6월 둘째 주부터 7월 둘째 주까지
한 달간 열리는 예술축제는
발리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2. 코타키나발루 Kota Kinabalu

출처flickr/Akihito Fujii

아름다운 일몰 풍경으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


6월의 코타키나발루는

건기이기 때문에

화창한 날씨가 지속된다.


키나발루 산에서 하이킹을

즐기거나, 비치에서

해양 액티비티를 하기 좋다.


단, 낮에는 해가 강렬하니

선크림은 필수다. 


뿐만 아니라 6월은 

코타키나발루의 '카니발 세일'이 

시작하기 때문에 

쇼핑을 하러 가기도 안성맞춤이다.

3.스톡홀름

출처flickr/Michael Caven
북유럽의 최대의 도시 스톡홀름!
여름이 시작되는 6월부터는
낮이 길어지는 백야를 경험할 수 있다. 

스웨덴 사람들은
여름이면 최대한 일찍 퇴근하고
근처 술집에서 맥주 또는 와인을
마시며 백야를 즐긴다.

6월 말에는
스웨덴에 가장 큰 축제인 
'미드 서머'축제가 열린다.

특히 스톡홀름의 달라나 지방은
스웨덴에서도 가장 크게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전통 의복과 화환을 두른
사람들이 광장에서 춤을 추며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볼 수 있다.

로컬들과 어울려 
스웨덴 전통 축제를 즐겨보자.

4. 두브로브니크 Dubrovnik, Croatia

출처flickr/Marcus Saul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유럽 중세도시에 온 듯한
두브로브니크.

6월의 두브로브니크는
날씨가 화창하며
성수기 시즌 시작 전이라
비교적 붐비지 않는다.

해수욕을 하기에도 적당한 
날씨이기 때문에
낮에는 비치에서 휴양을 즐기고
해가 한풀 꺾인 늦은 오후
관광을 시작하길 추천한다.

성벽 투어 후 즐기는
시원한 레몬 맥주 한 잔은
그야말로 달콤하다.
5. 몽골, Mongolia

출처flickr/Mazzali
탁 트인 초원과 쏟아지는 별,
대자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몽골.

6월은 비가 적게 오고
날씨도 비교적 온화하기 때문에
여행을 하기 좋은 시기다.

수도 울란바토르의 
6월 평균 기온은 15도로
서늘한 편이다.

말을 타고 푸른 초원 위를
달리거나, 게르에서 나와
바라보는 밤하늘의 은하수는
다른 여행지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몽골만의 매력이다.
6. 체르마트 Zermatt

출처flickr/Transformer18

유럽을 가로지르는 알프스산맥 

마터호른 산기슭에 위치한 체르마트.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전기차와 마차만 다닐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여행지다. 


케이블카와 로프웨이가

운항하기 시작하는 6월

체르마트에서 트래킹을 즐기기에

딱 좋은 시즌이다.


케이블카나 로프웨이를 타고 

산 정상까지 이동한 후, 

내려올 때는 걸어서 

트레킹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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