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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

서울 데이트 코스 맛지도!!!!

모르겠으면 일단 이거 하나만 들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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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봄이다. 한참을 꽃샘추위로 눈이왔다가, 비가 왔다가, 쌀쌀하게 바람이 불어 봄이 어디까지 왔는지 기다렸는데.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빛이 참으로 반갑다.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마주하는 새싹들과 꽃을 맘껏 즐기는 계절이다. 한적하게 산책길을 걸어도 좋지만 찌부드한 몸을 쫙 펴고 문화생활의 달로 지정해보는 건 어떨까.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뮤지컬과 연극을 즐기고, 다양한 전시에 박물관까지 즐기며 정신적인 만족을 느껴보는 것도 좋겠다. 


식신 에디터들이 직접 다녀온 후기가 적혀있는 맛집들로 선별했다. 눈으로 한번, 입으로 한번 만족하는 맛집은 식신에게 맡겨라! 한장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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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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