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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우 구매도감

가을 야외 활동에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 열전

구매 전 필독! 얼리어답터 에디터들의 본격 비교 리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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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좋은 가을이다.


유독 파란 하늘, 유난히 시원한 산들바람, 유별나게 알록달록한 풍경까지. 가을은 1년 중 가장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자 뭘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이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이때를 그냥 보낼 수 없어 얼리어답터 에디터들에게 물었다. 올가을엔 어떤 야외 활동을 해보고 싶은지. 아, 물론 함께하고픈 최고의 블루투스 스피커가 무엇인지 묻는 것도 잊지 않았다.

1
가을의 추천 야외 활동 : 캠핑

가을은 뭐니 뭐니 해도 ‘캠핑의 계절’ 아닐까? 아직 한 번도 제대로 해본 적은 없지만 언제 올지 모를 순간을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뒀다. 후훗, 캠핑의 하이라이트인 ‘근사하게 텐트를 펼치는 방법’과 ‘모닥불 피우는 방법’도 익혀 뒀고. 당연히 캠핑장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음악이기에 블루투스 스피커도 준비할 예정이다.

SPEC
    블루투스: 4.2
    크기: 350 x 150 x 230mm
    무게: 2.5kg
    스피커: 2 풀레인지 드라이버, 1 패시브 라디에이터
    사운드 출력: 10W
    무선 사용 시간: 최대 10시간

내가 선택한 블루투스 스피커는 두 가지인데, 우선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캠핑장이라면 DUO 턴테이블 스피커를 챙길 생각이다.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끽하기 좋은 캠핑에 바이닐 레코드의 아날로그 감성까지 더해진다면 더욱 근사한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으니까. 물론 전기가 없어도 걱정은 없다. DUO 턴테이블 스피커는 블루투스 스피커만 따로 떼어내 깨끗한 음질의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다.

SPEC
    블루투스: 4.2
    크기: 223 x 92 x 92mm
    무게: 960g
    스피커: 3x40mm 드라이버, 듀얼 패시브 라디에이터
    사운드 출력: 20W
    무선 사용 시간: 최대 12시간

캠핑장에서 음악만큼 분위기를 살려주는 것이 있다면 바로 '조명' 아닐까? 오로라처럼 아름답고 환상적인 조명에 뛰어난 사운드까지 겸비한 JBL PULSE 3라면 안성맞춤! 세 개의 40mm 드라이버와 두 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생생한 음악을 들려주는 것은 물론 방수기능도 뛰어나 갑자기 비가 오거나 물을 엎어도 끄떡없다.

캠핑장에서 듣는 음악은
더욱 특별하니까.

2
가을의 추천 야외 활동 : 파티

가을은 자고로 음악에 취하고 흥에 취해야 하는 계절이다.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과 함께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 그러기에는 파티가 제격이다. 꼭 근사하거나 거창할 필요는 없다. 루프탑, 마당, 거실 어디든 맛있는 음식과 신나는 음악만 있다면 얼마든지 즐겁게 보낼 수 있으니까.

SPEC

블루투스: 5.0
크기: 229 x 350 x 163mm
무게: 4.9kg
스피커: 4인치 우퍼, 20mm 돔트위터, 후면 풀레인지 드라이버
사운드 출력: 80W
무선 사용 시간: 20시간 이상

넓은 곳이든 좁은 곳이든 관계없이 파티 분위기를 내는 데에는 역시 마샬 터프톤 만한 것이 없다. 사각지대 없는 강력하고 풍성한 사운드는 파티의 흥을 돋우어 주고 IPX4 등급의 방수 기능까지 갖춰 야외에서 갑작스레 비가 내려도 문제없다. 한 번 충전으로 20시간 이상 가는 든든한 배터리 역시 파티의 흥을 깨지 않는 중요한 요소!

너무 크고 무거운 스피커가 부담스럽다면 아담한 크기에 놀랄 만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펜더 뉴포트를 추천한다. 베이스와 트레블을 조절하는 손맛도 있고 일단 예쁘고 귀여워서 어디에 두어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실 그거면 충분!

SPEC
    블루투스: 4.2
    크기: 185 x 135 x 70mm
    무게: 1.5kg
    스피커: 2x풀레인지 드라이버, 1트위터
    사운드 출력: 30W
    무선 사용 시간: 최대 12시간
마샬과 펜더,
갬성의 대결

3
가을의 추천 야외 활동 : 피크닉

가을이 오면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 중 하나는 푸른 풀밭 위에 알록달록 예쁜 돗자리를 깔아두고 잔잔한 음악과 함께 여유롭게 책도 읽고, 맛있는 음식도 먹는 피크닉이다. 무덥지 않은 선선한 날씨에 파란 하늘과 새하얀 뭉게구름을 올려다볼 수 있는 최고의 계절이니까. 이왕이면 한강이나 계곡처럼 물소리도 들을 수 있다면 더 좋겠고.


피크닉 감성을 살려줄 중요한 ‘음악’도 절대 아무렇게나 들을 수 없다. 빵빵하고 선명한 음질은 물론 SNS에 자랑했을 때 남들의 부러움을 살 수 있도록 예쁜 외모까지 곁들여야 최고의 피크닉용 블루투스 스피커가 될 수 있을 터! 이에 딱 맞는 아날로그 느낌의 블루투스 스피커 2종을 골라왔다.

SPEC
    블루투스: 4.2
    크기: 100 x 83 x 83mm
    무게: 380g
    스피커: 45mm 풀레인지 드라이버
    사운드 출력: 6W
    무선 사용 시간: 최대 10시간

SPEC
    블루투스: 4.0
    크기: 352 x 168.5 x 93.6mm
    무게: 1.54kg
    스피커: 2 x 3.5인치 드라이버
    사운드 출력: 40W
    무선 사용 시간: 최대 12시간
음악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울림과 마음으로 느끼는 것

4
야외 활동 시 좋은
가방 액세서리 겸용 스피커

어떤 것이든 허투루 돈을 쓰는 것을 싫어하는 나는 두루 활용하기 좋은 제품을 선호한다. 한 가지 목적에 맞춰 산 제품은 실용적이지 못하니까. 가을은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이기도 하지만 우리는 4계절 내내 밖에 있기도 하니까 언제든지 가지고 다니며 활용하기 좋은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는 어떨까? 특히 작아서 가방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도 있으면서도 성능은 뛰어난 이런 제품이라면 절대 돈이 아깝지 않을 것.

SPEC
    블루투스: 4.2
    크기: 140 x 80 x 28mm
    무게: 275g
    스피커: 3/4인치 드라이버 유닛, 2 x 15W 클래스D 엠프
    사운드 출력: 50W
    무선 사용 시간: 최대 10시간

한 손에 들어올 정도로 작고 가벼운 몸집에서 나오는 소리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웅장한 사운드, 터치로 조작하는 근사함, IP54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까지 완벽함을 갖췄다. 가방에 달아두기 불안할 정도의 가격이지만, 어느 때나 가지고 다니며 음악을 듣기엔 최고의 아이템.

SPEC
    블루투스: 5.0
    크기: 130 x 110 x 50mm
    무게: 180g
    사운드 출력: 3W
    무선 사용 시간: 최대 8시간

언제 어디든 가지고 다니면서 음악을 듣고픈 분들을 위해 막 굴려도 안심인 제품 역시 준비했다. 물건 좋기로 소문난 앤커(ANKER)가 만든 데다 IP67 등급의 든든한 방진·방수 기능은 흙에 뒹굴러도, 잠시 물속에 넣어도 끄떡없을 정도. 스피커 두 개를 연결하면 스테레오로 들을 수도 있다. 가격까지 착하니, 이런 건 친구들과 사이좋게 하나씩 사서 들고 다녀야 하는 거 아닐까?

자꾸만 음악이 틀고 싶어질지도….

🎤 얼리어답터 에디터에게 물어보세요!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한 궁금증을 남겨주시면

얼리어답터 에디터가 답해 드립니다.

쇼핑하우 구매도감은 IT 전문 리뷰 미디어 '얼리어답터'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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