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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꿈”이란?!

청년 창업가 5명에게 물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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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일한만큼 돈을 벌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과감하게 창업을 한 청년 5명이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왜 창업을 했는 지, 어떤 점이 좋고 나쁜 지 한 번 들어볼까요?

Q1: 창업을 한 이유가?



김지훈 (우주농업 스타트업, 스페이스젤리)


▶ 아무도 안 하는 거를 하고 싶어서 구글이랑 네이버에 쳤는데 아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우주농업을 시작했습니다.




황자연 (키즈패브릭 브랜드, LOVEUZOO)


▶ 제가 두 아이의 엄마인데요. 일을 하면서 같이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은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준규 (미래형 놀이 프로그램 LUFFUL)


▶ 회사 다니는 게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뒀는데 그러다가 마음이 맞는 친구들이 있어서 같이 사업을 해보면 좋지 않을까? 



하석호 (3D 프린터 제작 및 교육, 투스텝스)


▶ 취업이 힘들어서 창업하게 되었고, 어떻게 보면 제가 하고 싶은 일만 골라서 하고 싶었던 거죠.



이예진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 MONGSIK)


▶ 사실 취미 생활로 시작했다가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 여기 이 자리에 있습니다.



Q2: 왜 경기도에서 창업을?



김지훈 (우주농업 스타트업, 스페이스젤리)


▶ 제 생각엔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소로 최적의 공간이기 때문이에요. 



황자연 (키즈패브릭 브랜드, LOVEUZOO)


▶ 경기도 지역문화 기반의 아트 클래스가 운영되어서 사업체 면이 조금 더 다양해졌거든요. 



김준규 (미래형 놀이 프로그램 LUFFUL)


▶ 주변에 숲도 많이 있고 야외 공간이 탁 트여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콘텐츠를 시연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하석호 (3D 프린터 제작 및 교육, 투스텝스)


▶ 서울은 잘하는 업체들이 너무 많아요. 경기도는 그나마 덜합니다. 



이예진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 MONGSIK)


▶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서요. 



Q3: 지금 일이 행복하세요?


김지훈 (우주농업 스타트업, 스페이스젤리)


▶ 그게 가장 큰 행복은 시간 제약 없이 편하고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죠. 



황자연 (키즈패브릭 브랜드, LOVEUZOO)


▶ 일과 육아의 병행을 실현시키며 일을 하는 게 굉장히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준규 (미래형 놀이 프로그램 LUFFUL)


▶ 일이 되게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콘텐츠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우리 콘텐츠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죠. 



하석호 (3D 프린터 제작 및 교육, 투스텝스)


▶ 자기가 하고 싶은 일로 남들에게 인정을 받고 일한 만큼 돈을 벌 수 있잖아요. 그게 얼마나 행복합니까! 



이예진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 MONGSIK)


▶ 제가 즐겼던 일을 찾아가는 거 같아요. 



Q4: 영입 1순위 인재는?



김지훈 (우주농업 스타트업, 스페이스젤리) 


▶ 순하고, 착하고, 아이디어 회의를 했을 때 서로를 존중해주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황자연 (키즈패브릭 브랜드, LOVEUZOO)


▶ 청년이지만 전업주부인, 그러면서 재능있는 분들을 찾아서 재미난 일을 꾸며보고 싶습니다. 



김준규 (미래형 놀이 프로그램 LUFFUL)


▶ 착한 사람들이라고 해야하나?(웃음) 그 이유가 반대로 제가 성격이 좋지 않아서… 처음에도 그렇게 하다가 팀이 한 번 깨졌었어요. 



하석호 (3D 프린터 제작 및 교육, 투스텝스)


▶ 자기 일을 너무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 그거면 됩니다. 



이예진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 MONGSIK)


▶ 제가 시켜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저랑 같이 하고 싶은 일을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Q5: 천 년 후에도 창업을?



김지훈 (우주농업 스타트업, 스페이스젤리) 


▶ 네! 



황자연 (키즈패브릭 브랜드, LOVEUZOO) 


▶ 네, 주저 없이 이 사업을 선택할거 같아요. 



김준규 (미래형 놀이 프로그램 LUFFUL)


▶ 천 년이 지나도 절대 안 해요(웃음) 그때처럼 무모하게 하진 않지 않을까 싶어요. 



하석호 (3D 프린터 제작 및 교육, 투스텝스)


▶ 창업은 살면서 가장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을 하지만 첫 번째이자 마지막 사업이었으면 하죠.(웃음) 



이예진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 MONGSIK)


▶ 창업 당시 상황이 그대로 이어질 거 같으면 저는 다시 이 자리에 있을 거 같아요. 



Q6: 당신의 꿈은?



김지훈 (우주농업 스타트업, 스페이스젤리)


▶ 경기도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황자연 (키즈패브릭 브랜드, LOVEUZOO) 


▶ 청년이자 전업주부들과 조금 더 문화예술을 즐겁게 하는 것이에요. 



김준규 (미래형 놀이 프로그램 LUFFUL) 


▶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물론 다 쫒기가 어렵긴 한데…(웃음) 



하석호 (3D 프린터 제작 및 교육, 투스텝스)


▶ 유명한 팀이 되어서 좋은 선배가 되는 것을 바랍니다. 



이예진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 MONGSIK)

▶ 여러 사람과 같이 나눌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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